Detailed Information

Cited 0 time in webof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Metadata Downloads

전력 발전과 소비의 공간적 불일치에 관한 연구A Study on the Spatial Mismatch between the Production and Consumption of Electricity

Other Titles
A Study on the Spatial Mismatch between the Production and Consumption of Electricity
Authors
지상현이강원이정섭
Issue Date
Dec-2022
Publisher
국토지리학회
Keywords
Electricity; Power plant; Spatial Mismatch; Solar Power; Spatial statistics; 전력; 발전소; 공간적 불일치; 태양광발전; 공간통계
Citation
국토지리학회지, v.56, no.4, pp 383 - 395
Pages
13
Indexed
KCI
Journal Title
국토지리학회지
Volume
56
Number
4
Start Page
383
End Page
395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30588
ISSN
1225-3766
Abstract
우리나라의 전력 생산과 소비는 상당한 수준의 공간적 불일치를 경험하고 있다. 늘어나는 전력 소비에 대처하기 위해 건설된 대형발전소는 일부 지역에 집중되었고, 이는 생산과 소비 지역간의 불균형을 초래하였다. 이러한 전력의 생산과 소비의 공간성을 살펴보기 위해 본 연구는 기존의 연구를 시군구 스케일로 확장하여, 발전설비의 분포와 변화를 추적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공간적 불일치의 완화와 새로운 불일치의 형성을 보여준다. 첫째, 지난 10년 동안 시도 단위의 발전설비의 격차가 감소하였지만, 시군구 단위에서는 여전히 집중이 계속되고 있다. 우리나라 발전설비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화력과 원자력발전소는 여전히 25개 시군구에 집중되어 있다. 둘째, 화력과 원자력발전의 공간적 집중에도 불구하고 전력을 거의 생산하지 않던 시군구에서 전력생산설비가 증가하였다. 이는 대체로 태양광발전을 위주로 한 신재생에너지의 확산에 기인하고 있다. 셋째, 지난 10년간 발전설비 증가의 주요 원인을 분류해보면, 화력, 열병합, 원자력, 태양광, 여러 발전설비의 복합 등으로 구분해볼 수 있으며, 대다수의 시군구는 태양광 설비 증가가 전력설비 증가의 주 요인이었다. 넷째, 이러한 태양광발전 설비의 증가는 공간적으로 균일하지 않고 일부 지방에 집중되어 있다.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사범대학 > 지리교육과 > Journal Articles

qrcode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Related Researcher

Researcher Lee, Chung Sup photo

Lee, Chung Sup
사범대학 (지리교육과)
Read more

Altmetrics

Total Views & Downloads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