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자 지분율이 과신성향과 배당정책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The effect of managerial ownership on the relationship between overconfidence and dividend policy
- Other Titles
- The effect of managerial ownership on the relationship between overconfidence and dividend policy
- Authors
- 김새로나; 최준혁
- Issue Date
- Nov-2022
- Publisher
- 한국기업경영학회
- Keywords
- manager overconfidence; managerial ownership; dividend payout ratio; dividend policy; 경영자 과신성향; 경영자 과신; 경영자 지분율; 배당성향; 배당정책
- Citation
- 기업경영연구, v.29, no.5, pp 175 - 199
- Pages
- 25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기업경영연구
- Volume
- 29
- Number
- 5
- Start Page
- 175
- End Page
- 199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9560
- ISSN
- 1229-957X
- Abstract
- 본 연구에서는 배당정책에 대한 경영자 특성의 영향을 경영자의 과신성향 및 경영자의 지분율을 통해 살펴보았다. 2014년부터 2020년까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12월말 결산 법인(금융업 제외)을 대상으로 검증한 실증분석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Deshmukh et al.(2013) 및 황규영, 김응길(2018)과 일관되게 경영자과신성향과 배당정책 사이에는 음(-)의 관계가 나타나, 경영자가 미래성과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가지는 경우에는 배당이 감소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음으로, 위 관계에 경영자의 영향력을 고려해 본 결과, 경영자의 지분율이 증가할수록 경영자의 과신성향과 배당정책 간의 음(-)의 관계가 강화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는경영자의 높은 영향력은 과신성향에 따른 배당의사결정을 더 쉽게 수행하게 만든다는 것으로 이해된다. 경영자자기과신 대용치로 Ahmed and Duellman(2013)의 산업평균대비 자본적 지출(CAPEX) 외에도 Schrand and Zechman(2012)의 연구에 근거한 과대투자의 양(OVER)을 이용하여 가설을 검증한 결과에서도 동일한 결과를발견하였다. 본 연구는 경영자의 자기과신 성향이 배당정책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경영자 지분을 고려하여 규명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본 연구는 투자자들에게 경영의사결정의 주주 이익침해 가능성을 예상하기 위해 경영자를 평가할 때 그의 성향과 영향력을 함께 고려할 필요성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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