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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화용 배꽃의 염색시 생화용색소와 식용색소의 염색성 비교Comparison of Dyeability between the Pigment of Exclusive Natural Flower and Edible Pigment in the Dyeing of Pear Flower for Press Flower

Other Titles
Comparison of Dyeability between the Pigment of Exclusive Natural Flower and Edible Pigment in the Dyeing of Pear Flower for Press Flower
Authors
허북구박재옥윤재길이송주박윤점박노복백진주장홍기
Issue Date
2006
Publisher
한국화훼학회
Keywords
꽃염색; 색차값; 화훼장식
Citation
화훼연구, v.14, no.1, pp 43 - 48
Pages
6
Indexed
KCI
Journal Title
화훼연구
Volume
14
Number
1
Start Page
43
End Page
48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9100
ISSN
1225-5009
2287-772X
Abstract
염색성: 생화용 초록색소와 0.1%, 0.5%, 1.0%로 희석한 식용 초록색소 염액에 개화된 배꽃의 가지를 30, 60, 90, 120분간 꽂아 염색한 뒤 건조 한 배꽃은 전반적으로 염색시간이 증가 할수록 E*값이 커지고, L*값이 낮아지는 경향을 나타내었다(Table 3). 생화용 황색소로 염색한 배꽃의 E*값은 황색의 식용색소 0.1%액으로 염색한 것보다는 약간 컸으나 0.5%액으로 염색한 것 보다는 다소 적은 경향을 나타냈다. 그렇지만 L*값은 식용 황색소 1.0%액으로 염색한 것과 다소 유사한 수준을 나타내었다.적색과 녹색 정도를 나타내는 a*값과 황색과 청색 정도를 나타내는 b*값은 생화용 초록색소나 식용 초록색소로 염색 한 것 둘 다 염색시간이 증가 할수록 a*값은 녹색방향으로, b*값은 황색방향으로 이동하였다. 그런데 a*값은 E*값에서와 마찬가지로 생화용 초록색소와 식용 초록색소 0.5%액으로 염색한 것 간에 다소 유사한 경향을 나타냈지만 b*값은 확연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즉, 생화용 초록색소에서는 120분간 염색을 해도 b*값은 8.57 이하였지만 식용 초록색소 0.1%액으로 30분간 염색시 b*값은 8.72를 나타내었다. 이는 생화용 초록색소의 경우 초록의 단색소이지만 식용 초록색소의 경우 ‘황색과 청색을 혼합한 색소’이기 때문에 색소 중의 황색소가 염색성에 영향을 미쳐 b*값이 높아진 것으로 추정되었다. 결과적으로 생화용 초록색소나 식용 초록색소로 염색을 한 생화의 E*값 및 L*값이 유사해도 색감에는 다소 차이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나 이 또한 식용 초록색소의 농도나 염색시간을 조절해가며 염색하면 생화용 초록색소로 염색한 것과 비슷한 색감으로 염색하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청색의 염색성: 생화용 청색소와 0.1%, 0.5%, 1.0%로 희석한 식용 청색소 염액에 개화된 배꽃의 가지를 30, 60, 90, 120분간 꽂아 염색한 뒤 건조 한 배꽃의 염색성은 Table 4와 같았다. 생화용 청색소로 염색한 배꽃의 E*값은 13.04∼31.23이었는데, 이는 식용색소 0.1%액으로 염색한 것의 8.71∼27.02보다는 높았지만 식용색소 0.5%액으로 염색한 것의 E*값인 30.31~51.04 보다는 작았다. 명도를 나타내는 L*값 또한 생화용 청색소로 염색한 것은 0.1%액으로 염색한 것 보다는 낮았지만 0.5%액으로 염색한 것 보다는 높은 경향을 나타냈다. 그러므로 식용 청색소를 이용해 생화용 청색소와 같은 수준의 E*값과 L*값이 되도록 염색하려면 0.1%액 이상, 0.5%이하의 염액으로 염색을 해야 될 것으로 생각된다.적녹색 정도를 나타내는 a*값은 생화용 청색소로 염색한 배꽃은 -8.29~-17.73인데 비해 식용 청색소 0.1 %로 염색한 것은 -5.81~-15.61로 생화용 청색소로 염색한 것이 녹색방향으로 더 많이 이동하였다. 그러나 식용 청색소 1.0%로 염색한 것은 -15.61~-21.98로 생화전용 청색소로 염색한 것에 비해 더 녹색방향으로 이동하였다. 황청색 정도를 나타내는 b*값 또한 a*값과 유사한 경향을 나타내어 생화용 청색소로 염색한 배꽃은 색좌표에서 식용 청색소 0.1%로 염색한 것 보다는 더 청색방향으로 이동하였지만 식용 청색소 1.0%로 염색한 것에는 이르지 못하였다. 결과적으로 생화용 청색소의 염색성은 식용 청색소 0.5% 보다는 높고 1.0% 보다는 낮은 수준인 것으로 생각되므로, 적용시는 이를 고려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동시에 식용 청색소는 생화용 청색소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이상의 결과를 종합하면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구입이 쉬운 식용 색소는 염액농도나 염색시간의 조절을 할 경우 생화용 색소와 같은 수준은 물론 보다 폭넓은 영역대의 색상으로 생화를 염색하는데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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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 Jae Gill
농업생명과학대학 (원예과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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