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동빈곤율 수준과 아동빈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연구Child Poverty in Korea : Its Magnitude and Causes
- Other Titles
- Child Poverty in Korea : Its Magnitude and Causes
- Authors
- 김미숙; 배화옥
- Issue Date
- 2007
- Keywords
- child poverty rate; classification of child poverty; characteristics of household with poor children; causes of child poverty; 아동빈곤율; 아동빈곤계층화; 빈곤아동가구 특성; 아동빈곤원인
- Citation
- 보건사회연구, v.27, no.1, pp 3 - 26
- Pages
- 24
- Indexed
- KCICANDI
- Journal Title
- 보건사회연구
- Volume
- 27
- Number
- 1
- Start Page
- 3
- End Page
- 26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8791
- DOI
- 10.15709/hswr.2007.27.1.3
- ISSN
- 1226-072X
2671-4531
- Abstract
- 아동빈곤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따라서 아동빈곤 예방을 위하여 아동빈곤에 대한 이해, 국가적 통계 생산, 관련요인 분석 등이 시급하게 요구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실시한 「2004년도 국민생활실태조사」 원자료를 활용하여 전국적 아동빈곤율 및 빈곤아동인구 산정, 아동빈곤의 계층화, 그리고 아동빈곤의 원인을 규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아동빈곤의 계층화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서 교차분석과 다항로지스틱회귀분석을 하였다. 그 결과 2003년 절대아동빈곤율과 상대아동빈곤율은 8.9%, 14.9%이고 각각의 인구규모는 102만명, 170만명으로 추정되었다.
아동이 1명이라도 있는 1,538가구만을 선택하여 절대빈곤선과 상대빈곤선을 근거로 극빈층, 차상위층, 비빈곤층으로 계층화하여 빈곤의 원인을 계층별로 분석하였다. 회귀분석 결과, 거주지역, 부모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그리고 부모 취업형태 등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력이 있음이 밝혀졌다. 결론적으로 농어촌에 사는 조손가정이나 부자가정, 자녀가 많은 임시직·일용직에 종사하는 저학력의 맞벌이 부모가정이 가장 극빈층에 속할 확률이 가장 높으며, 자녀가 많은 임시직·일용직에 종사하는 저학력의 모자가정이 차상위층에 속할 확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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