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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이상 고관절 주위골절 환자에서의 골다공증 치료Treatment of Osteoporosis after Hip Fractures in Patients Older than 50 Years

Other Titles
Treatment of Osteoporosis after Hip Fractures in Patients Older than 50 Years
Authors
김태영하용찬김연호이성락김상림김장락김신윤구경회
Issue Date
2007
Publisher
대한고관절학회
Keywords
Hip fracture; Osteoporosis; Jeju island; 고관절 주위골절; 골다공증; 제주도
Citation
Hip and Pelvis, v.19, no.4, pp 499 - 503
Pages
5
Indexed
KCICANDI
Journal Title
Hip and Pelvis
Volume
19
Number
4
Start Page
499
End Page
503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8639
ISSN
2287-3260
2287-3279
Abstract
목적: 한국인의 평균수명이 길어짐에 따라 고관절 주위 골절의 빈도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이들 환자 중 상당 수에서는 또 다 른 골절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고 많은 의료비가 쓰여지고 있다. 본 연구는 고관절 주위골절 환자들을 대상으로 골절 이후의 골다공증에 대한 진단 및 치료정도를 파악하고자 시행되었다. 대상 및 방법: 2005년 한 해 동안 제주도내의 병원 및 정형외과 의원에서 대퇴 경부 및 대퇴 전자간 골절로 진단된 만 50세 이 상의 환자 174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남자가 33명, 여자가 141명이었으며, 환자의 평균 나이는 78.3세(범위, 50~104세)였다. 이 들 환자들에서 골절진단 이후에 골다공증 유무 및 정도를 진단 하기 위해 골밀도 검사가 어느 정도에서 시행 되었는지, 그리 고 어느 정도 환자가 골다공증에 대한 치료를 받았는지를 조사하였다. 결과: 골절환자들 중 35명(20.1%)에서만 골밀도 검사가 시행되었고, 이 들 모두는 골다공증으로 진단되었다. 이 들 35명 환자 들 중 27명은 골다공증에 대한 약물치료를 받았으나 나머지 8명과 골밀도 검사를 받지 않은 139명에서는 골다공증에 대한 치 료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전체 174명 고관절 주위 골절환자들 중 27명(15.5%)만이 골다공증에 대한 치료를 받았다. 결론: 고관절 주위 골절환자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또 다른 골절의 발생빈도를 줄이기 위하여는 이들 환자들에 대한 골다공증진 단 및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나 본 연구의 결과, 일부 환자에서만 이루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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