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운동 기법을 적용한 중재 프로그램이 대학생의 스트레스 대처 능력과 사회적 기술 향상에 미치는 효과open accessThe Effects of the Psychomotology Group Counseling Program on the Social Skills and Stress Coping Scale of University Students
- Other Titles
- The Effects of the Psychomotology Group Counseling Program on the Social Skills and Stress Coping Scale of University Students
- Authors
- 김희수; 이민규
- Issue Date
- 2008
- Publisher
- 한국건강심리학회
- Keywords
- Psychomotology; Group Counseling Program; Social Skills; Stress Coping; Psychomotology; Group Counseling Program; Social Skills; Stress Coping; 심리운동 기법; 스트레스 대처 능력; 사회적 기술
- Citation
-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v.13, no.3, pp 745 - 756
- Pages
- 12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 Volume
- 13
- Number
- 3
- Start Page
- 745
- End Page
- 756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7816
- DOI
- 10.17315/kjhp.2008.13.3.011
- ISSN
- 1229-070X
2713-9581
- Abstract
- 본 연구는 심리운동 기법을 적용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내담자들의 스트레스 대처 능력과 사회적 기술 향상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서 이루어졌다. 연구 참여자는 대학생 총 19명으로 실험 집단 10명, 통제 집단 9명으로 구성하였다.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주 1회 2시간(120분)씩 6주 동안 진행되었다. 연구 측정 도구로는 스트레스 대처 능력, 사회적 기술 척도 질문지를 사용하였다. 대학생 심리운동 프로그램이 스트레스대처능력과 사회적 기술향상에 미치는 효과를 처지 전후 평균의 차이검증으로 알아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스트레스 대처 사후검사 점수의 분석에 있어 사전검사 점수의 영향을 통제한 공변량 분석(Analysis of Covariance: ANCOVA)을 실시한 결과 두 집단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심리운동 기법을 처치한 실험집단은 스트레스 대처 능력에서 통제집단보다 유의하게 높은 점수를 보였다. 또한 사회적 기술에 대한 공변량분석에서도 실험집단이 통제집단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은 사회적 기술향상을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심리운동 기법을 적용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스트레스 대처 능력과 사회적 기술을 향상시키는 데 효과적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한계와 장래연구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 Files in This Item
-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 Appears in
Collections - 사회과학대학 > 심리학과 > Journal Articles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