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 조건이 녹차 음료의 품질에 미치는 영향Effect of Storage Conditions on the Quality of Green Tea Beverage
- Other Titles
- Effect of Storage Conditions on the Quality of Green Tea Beverage
- Authors
- 이정민; 임상욱; 조성환; 최성길; 허호진; 이승철
- Issue Date
- Jun-2009
- Publisher
- 경상국립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
- Keywords
- Green tea; Storage condition; Total phenolic contents; Radical scavenging activity; Catechin; 녹차 음료; 저장 조건; 총페놀함량; 라디컬 소거능; 카테킨
- Citation
- 농업생명과학연구, v.43, no.3, pp 27 - 34
- Pages
- 8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농업생명과학연구
- Volume
- 43
- Number
- 3
- Start Page
- 27
- End Page
- 34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6822
- ISSN
- 1598-5504
2383-8272
- Abstract
- 녹차 잎 1.5 g에 증류수 100 mL을 가하여 75℃에서 5분 동안 추출하여 녹차 음료를 제조하였다. 저장 조건을 달리하여 A 녹차 음료 (빛을 인위적으로 차단하지 않음, 자연 상태의 대기 조건, 비타민 C 무첨가), B 녹차 음료 (빛을 알루미늄 호일로 감싸서 차단함, 질소를 불어넣어 자연 대기를 질소로 치환하였음, 비타민 C 30 mg/100 mL 첨가), C 녹차 음료 (빛을 알루미늄 호일로 감싸서 차단함, 질소를 불어넣어 자연 대기를 질소로 치환하였음, 비타민 C 무첨가)로 구분하여 4℃에서 28일간 저장한 후, 유용 성분을 분석하였다. 총페놀함량의 경우 저장 초기에 비하여 저장 28일 후 A 녹차 음료는 71.50%, B 녹차 음료는 73.88%, C 녹차 음료는 75.07%로 감소하였다. DPPH 라디컬 소거능은 저장 초기에 비하여 A 녹차 음료는 87.87%, B 녹차 음료는 92.93%, C 녹차 음료는 88.39%이었다. 녹차의 유용 카테킨인 epigallocatechin gallate (EGCG)는 28일간 저장 후에 A 녹차 음료는 130.61%, B 녹차 음료는 136.47%, C 녹차 음료는 4.34%이었다. 이상의 결과는 녹차의 저장 조건이 녹차 음료의 성분에 영향을 미치며, 빛, 질소 치환, 비타민 C가 매우 중요함을 시사하였다.
- Files in This Item
-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 Appears in
Collections - 농업생명과학대학 > ETC > Journal Articles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