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관계 연구현황에 관한 분석open accessCurrent Situation of Study on Sino-North Korea Relations
- Other Titles
- Current Situation of Study on Sino-North Korea Relations
- Authors
- 박종철
- Issue Date
- 2010
- Publisher
- 전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 Keywords
- 북중관계; 북한국제문서프로젝트; 중국당안관(檔案館); 냉전사(冷戰史); 다국사료간 교차비교분석; Sino-North Korea Relations; NKIDP: North Korea International Document Project; Archives; Cold War; International History; Multi-archival Comparative Research
- Citation
- 지역과 세계, v.34, no.1, pp 1 - 25
- Pages
- 25
- Indexed
- KCICANDI
- Journal Title
- 지역과 세계
- Volume
- 34
- Number
- 1
- Start Page
- 1
- End Page
- 25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5708
- DOI
- 10.33071/ssricb.34.1.201006.1
- ISSN
- 2005-0828
- Abstract
- 이 논문은 ‘냉전시기 북중관계연구’에 대한 현황분석으로써 주요 연구동향과 쟁점, 기초자료의 발굴․해제 현황, 연구기관 및 연구프로젝트의 소개 등을 연구 범위로 한다. 최근 국제냉전사(國際冷戰史)에 대한 재해석 작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이에 따라서 사회주의 국가간 관계 및 북중관계 역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사회주의권 붕괴이후, 구소련 및 사회주의 국가의 북중관계관련 자료가 해제․발굴되면서 ‘다국사료간 교차비교분석’을 통하여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에 따라서 중국관방도 관련문건과 당안관의 자료를 제한적이지만 개방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중국의 공식적 문건집, 회고록, 연보 등을 통하여 북중관계에 대한 연구가 시도되고 있다.
초기 연구자로는 히라이와 슌지, 이종석 등이 있고, 최근 한국의 신진연구자로는 최명해, 이상숙 등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 연구자들은 북중관계를 통시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중국민간연구자중에서 한국전쟁을 연구하는 션즈화 등이 연구의 시기와 범위를 확장하면서 냉전시기 북중관계를 주목하고 있다. 미국, 중국 등의 연구가 문건발굴, 해제, 번역이 대규모 프로젝트를 통하여 다국사료간 교차비교분석과 중국자료수집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한국에서도 관련 연구단 구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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