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식사장애 검사-자기보고형(EDE-Q): 신뢰도 및 요인구조open accessReliability and Factor Structure of The Korean Version of Eating Disorder Examination Questionnaire
- Other Titles
- Reliability and Factor Structure of The Korean Version of Eating Disorder Examination Questionnaire
- Authors
- 임수진; 이영호; 허시영; 이민규; 최영민; 김민숙; 김율리
- Issue Date
- 2010
- Publisher
- 한국건강심리학회
- Keywords
- 식사장애; K-EDE-Q; 신뢰도; 요인분석; 규준표; Eating disorders; EDE-Q; reliability; factor analysis; norm
- Citation
-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v.15, no.2, pp 345 - 355
- Pages
- 11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 Volume
- 15
- Number
- 2
- Start Page
- 345
- End Page
- 355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5684
- DOI
- 10.17315/kjhp.2010.15.2.011
- ISSN
- 1229-070X
2713-9581
- Abstract
- 본 연구는 한국판 식사장애 검사-자기보고형의 신뢰도를 검증하고 구성타당도를 알아보기 위해서이루어졌다. 식사장애 환자들과 연령, 성별, 교육상태 등이 유사한 집단인 여대생 306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EDE의 자기보고식 검사인 EDE-Q를 실제 식사장애 환자들에게 적용하여 최종적으로번안한 KEDE-Q를 연구 참여자들에게 실시하였다. 구성타당도를 알아보기 위해 탐색적 요인분석을 하였고, 특정 개인이 받은 KEDE-Q 점수를 T점수화하여 규준표를 작성하였다. 요인분석 결과,4개의 요인이 추출되었고 4개의 요인으로는 체중과 체형에 대한 관심(shape and weight concern),식사제한(restraint), 식사관심(eating concern), 체형과 체중 관련 신체상(shape and weight related body image)이었다. 내적 일관성 계수 Cronbach's 로 신뢰도 검증을 한 결과 또한 높은수준이었다. 이런 결과는 KEDE-Q가 한국 사람이 겪고 있는 식사문제에 관련된 연구에 필요한기본적이고 타당한 도구가 될 수 있으며, 식사장애를 진단하고 분류하는 데에도 유용하게 사용될수 있는 도구임을 시사한다. 그러나 향후 연구에서 다양한 진단군을 대상으로 한 신뢰도 연구가필요할 것으로 사료되고 KEDE-Q의 표준화 작업을 위해 다른 타당화 전략을 이용한 타당도 연구가 이어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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