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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기 교원양성기관평가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 - 평가 수검자의 관점에서 -Problem and Improvement in the Third Phase Evaluation of Teacher Training Institutes - Considered from the examinee’s standpoint -

Other Titles
Problem and Improvement in the Third Phase Evaluation of Teacher Training Institutes - Considered from the examinee’s standpoint -
Authors
김용진
Issue Date
2010
Publisher
한국윤리교육학회
Keywords
교원양성기관 평가; 자체평가보고서; 평가지표; 윤리적 갈등; 수업능력 평가; 방문평가; evaluation of teacher training institutes; self-evaluation report; evaluation indicator; ethical dilemma; evaluation of teaching skill; on-site evaluation
Citation
윤리교육연구, no.23, pp 331 - 346
Pages
16
Indexed
KCI
Journal Title
윤리교육연구
Number
23
Start Page
331
End Page
346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5501
ISSN
1738-0545
2733-8983
Abstract
본 연구는 수검 준비위원의 관점에서 3주기 교원양성기관평가의 문제점과 평가내용 지표들에 대한 개선점을 논의하였다. 이를 위해 자체평가보고서를 준비하고 방문평가를 받는 과정에서 자체평가위원단의 회의와 담화들을 관찰하는 질적 연구방법을 사용하였다. 자체평가보고서의 준비 업무는 자체평가위원, 행정직원과 조교들에게 집중되며, 그들은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 3주기 평가에서 새롭게 도입된 예비교사의 수업능력 평가는 수업시연 학생들에게 큰 부담을 주고 있어 개선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객관적 평가기준의 개발이 선행되어야 한다. 자체평가위원들은 자체평가보고서의 증빙자료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과 함께 공정한 평가준비에 윤리적 갈등을 느낀다. 또한 방문평가단을 맞이하는 예우 수준에서도 윤리적 어려움을 느끼기도 한다. 평가내용에 있어서 1, 2주기 평가에서 보다 정량적인 평가지표가 많아진 것은 객관적인 평가로 인식되었다. 그러나 교원양성기관의 현실성을 고려하면서 질적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평가지표와 평가기준의 개선이 요구된다. 평가준비에 혼동을 줄이기 위해서는 평가지표의 증빙자료 요건이 더 명확하게 제시될 필요가 있다. 앞으로는 사회적 합의를 기반으로 교원양성기관의 발전 방향을 설정한 후, 평가지표를 사전에 개발하여 제시할 필요가 있다. 이는 교원양성기관의 수준을 높일 수 있는 지원과 노력을 유도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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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Yong Jin
사범대학 (생물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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