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바위솔과 제주연화바위솔 종자의 형태특성 및 저온과 GA에 대한 발아 반응Morphological Characteristics and Germination as Affected by Low Temperature and GA in Orostachys ‘Jirisan’ and ‘Jejuyeonhwa’ Seeds, Korea Native Plant
- Other Titles
- Morphological Characteristics and Germination as Affected by Low Temperature and GA in Orostachys ‘Jirisan’ and ‘Jejuyeonhwa’ Seeds, Korea Native Plant
- Authors
- 강정희; 천영신; 정경진; 최경옥; 윤재길
- Issue Date
- 2010
- Publisher
- 한국원예학회
- Keywords
- Orostachys iwarenge (Mak.) Hara; Orostachys japonicus A. Berger; seed dormancy; seed propagation; Orostachys iwarenge (Mak.) Hara; Orostachys japonicus A. Berger; 종자 휴면; 종자 번식
- Citation
- 원예과학기술지, v.28, no.6, pp 913 - 920
- Pages
- 8
- Indexed
- SCIE
KCI
- Journal Title
- 원예과학기술지
- Volume
- 28
- Number
- 6
- Start Page
- 913
- End Page
- 920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5323
- ISSN
- 1226-8763
2465-8588
- Abstract
- 우리나라 자생식물의 하나인 지리산바위솔(O. japonicus A. Berger)과 제주연화바위솔[O. iwarenge (Mak.) Hara]의 종자 형태를 관찰하고 종자발아생리를 구명하기 위해 저온과 GA를 처리하였다. 종자의 형태를 실체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 2가지 바위솔 모두 세로로 주름진 쌀알 모양이었으며, 크기는 길이 0.77-1.00mm, 폭 0.25-0.37mm로 미세 종자임이 확인되었다. 휴면유무와 발아최적 온도를 구명하기 위해, Petri-dish에 파종후 온도가 다른 파종상에서 발아 시켰을 때, 지리산바위솔은 모든 온도에서 20% 이하의 발아율을 보였고, 제주연화바위솔은 10℃에서만 80% 정도의 발아율을 보였다. 4℃ 냉장고에 건식저장을 하면서 10일 간격으로 온도별로 파종한 결과, 지리산바위솔은 무처리에서는 발아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 10일간 저온처리 후 10℃ 파종상에 두었을 때 발아율 44%로 많이 향상되었으나, 그 이상의 저온 처리에서는 발아율이 다시 감소하였다. 제주연화바위솔의 경우 저온 처리 30일까지는 발아율이 크게 향상되어 10℃에서 95% 발아율을 보였다. 그러나 그 이상의 저온처리(40일)에서는 발아율이 급격히 저하되었다. GA3 농도를 50-400mg・L-1으로 하고, 침지시간은 3-24시간 범위로 하였을 때, 두가지 바위솔 모두 발아 속도가 현저하게 빨라지고 발아율이 획기적으로 높아지는 결과를 얻었다. 지리산바위솔은 모든 침지 시간에서 80-100% 발아율을 보였다. 제주연화바위솔도 GA3 농도와 시간에 상관 없이 파종 후 6일만에 90-100%의 발아율을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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