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깨 종자의 포장 발아 증진을 위한 priming에 관한 연구Optimization of Priming for Improving Germination of Sesame Seed under Different Soil Conditions
- Other Titles
- Optimization of Priming for Improving Germination of Sesame Seed under Different Soil Conditions
- Authors
- 김석현; 김경문; 심상인
- Issue Date
- 2011
- Publisher
- 한국국제농업개발학회
- Keywords
- sesame; priming; germination; infusion
- Citation
- 한국국제농업개발학회지, v.23, no.2, pp 153 - 159
- Pages
- 7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국제농업개발학회지
- Volume
- 23
- Number
- 2
- Start Page
- 153
- End Page
- 159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4379
- ISSN
- 1225-8504
2287-8165
- Abstract
- 참깨 재배 시 입모확보는 안전재배를 위한 요결이 된다. 그러나 파종기의 저온과 한발, 고온과 건조 등에 의한 재파와 부수적으로는 이를 우려한 다수립 파종으로 솎음노력이 필요하게 된다. 본 연구에서는 파종기의 고 저온환경에서도 입모향상을 도모함과 동시에 토성(사양토와 식양토)에 따른 토양수분의 과부족(부족, 적습, 과습)상태에서 입모 증진을 꾀할 수 있는 참깨종자의 priming 조건 확립을 위한 약제의 종류와 농도를 규명하여 참깨 생육초기 입모확보를 통한 생력재배에 도모하고자 하였다. 참깨 파종기에 기온이 저온·건조(14℃, 토양수분함량 12.5%)할 경우 (사양토) PEG 6000 −1.1MPa로 priming처리를 하면 60% 이상의 포장발아를 보였다(무처리는 27%). 저온·과습(17℃, 토양수분함량 25%)할 경우에도 PEG 6000 −1.1MPa과 NaCl 0.5M(사양토, 식양토)로 priming처리를 하면 참깨의 포장 발아 증진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식양토에서 파종상의 온도가 적온(20℃)일 때 PEG 6000 −0.5MPa 처리에서 58%로 다른 처리에 비해 가장 높은 발아율을 나타내었다. 식양토에서 파종상이 고온(23℃와 26℃)이 될수록 K_3PO_450mM, KCl 150mM과 Ca(NO_3)_2 250mM처리에서 각각의 토양수분함량이 10%, 12.%, 15%일 때 최고 높은 발아율을 보였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하면 파종기에 기온이 낮을 때 사양토에서는 priming처리 효과가 있었으며, 식양토의 경우 20℃ 이상의 고온일 때 토양의 수분함량이 12.5% 이상으로 되어야 파종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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