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의 MBTI 성격유형에 따른 원예선호도에 관한 연구Study on the Preferences of Horticulture According to MBTI Personality Type in College Students
- Other Titles
- Study on the Preferences of Horticulture According to MBTI Personality Type in College Students
- Authors
- 정선희; 허무룡
- Issue Date
- 2011
- Publisher
- 경상국립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
- Keywords
- Horticultural preference; Horticultural therapy; Horticultural activities; MBTI; 원예선호도; 원예활동; 원예치료; 성격유형; MBTI; Horticultural preference; Horticultural therapy; Horticultural activities; MBTI
- Citation
- 농업생명과학연구, v.45, no.6, pp 65 - 72
- Pages
- 8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농업생명과학연구
- Volume
- 45
- Number
- 6
- Start Page
- 65
- End Page
- 72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4111
- ISSN
- 1598-5504
2383-8272
- Abstract
- ENFP의 66.7%가 꽃을 INFP의 50%가 잎을 가장 먼저 관심을 보인다고 하였다. ISTP는 55.6%가 식물의 향기에 가장 먼저 흥미를 느끼며, ENTJ의 60%, INFJ의 7%, INTJ의 83.3%가 식물전체의 형태에 가장 먼저 관심을 가진다고 하였다. MBTI성격유형에 따라 식물의 관심부분에 대한 선택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p=0.004).
좋아하는 식물 종류는 꽃 53.7%, 과일 32.7%, 채소 5.4%를 선택하였고, 심리기능에 따라 좋아하는 식물종류가 다르며(p=0.022), 화훼류의 특성에 따른 4가지 식물 중 꽃이 있는 식물은 NF 40.7%, NT 58.8%가 선호하였으며, SF는 향이 있는 식물을 41.8%가 선호하였다. ST는 37.5%가 꽃이 있는 식물, 29.2%가 사계절 푸른 잎이 있는 관엽식물을 선호하였다. 심리적 기능에 따라 가장 마음에 드는 식물군에 대한 선택도 다르다고 할 수 있다(p=0.038).
MBTI 성격유형의 네 가지 지표에 따른 잎과 꽃의 형태 선호에 대한 분석결과 판단기능인 사고형과 감정형에 따라 잎 형태의 선택이 다른 것을 의미하고(p=0.036), 판단형과 인식형에 따라 꽃 형태 선택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p=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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