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온도에 따른 토마토 생육 및 생산성 변화Changes in Tomato Growth and Productivity under Different Night Air Temperatures
- Other Titles
- Changes in Tomato Growth and Productivity under Different Night Air Temperatures
- Authors
- 강윤임; 권준국; 박경섭; 최경이; 노미영; 조명환; 김대영; 강남준
- Issue Date
- 2012
- Publisher
- 경상국립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
- Keywords
- Dry weight; Fruit weight; Total soluble solid; Yield; 가용성 고형분; 건물중; 과실무게; 수량; Dry weight; Fruit weight; Total soluble solid; Yield
- Citation
- 농업생명과학연구, v.46, no.6, pp 25 - 31
- Pages
- 7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농업생명과학연구
- Volume
- 46
- Number
- 6
- Start Page
- 25
- End Page
- 31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3178
- ISSN
- 1598-5504
2383-8272
- Abstract
- 이 연구는 야간기온이 토마토의 생산성, 생육, 과실의 특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토마토의 적정 야간기온을 설정하기 위해 수행하였다. 토마토(Solanum lycopersicum Mill. cv. Superdoterang and cv. Rapito)는 야간기온 5, 10, 15, 20℃에서 재배되었으며 주간환기점은 27℃으로 설정하였다. 야간기온에 따라 토마토의 초장, 엽면적, 생체중 건물중이 달라졌다. ‘슈퍼도태랑’과 ‘라피토’ 품종 모두에서 야간온도가 높아질수록 토마토의 생체중과 건물중이 증가하였으나 ‘슈퍼도태랑’의 경우 20℃에서는 약간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실 생산성에 있어 ‘라피토’ 품종이 ‘슈퍼도태랑’에 비하여 고온에서 생산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회귀식을 통해 추정한 결과, ‘슈퍼도태랑’의 경우 13.32℃, ‘라피토’의 경우 14.25℃에서 수량이 가장 높게 나타냈다. 그 이상의 온도에서 총 수량은 감소하였으나 일일생산량은 온도가 높아짐에 따라 증가하여 ‘슈퍼도태랑’은 14.45℃, ‘라피토’는 16.46℃에서 최고 일일생산량을 보였다. 과실 특성은 온도가 올라갈수록 과실 무게가 감소하였고 당도는 야간기온 15℃에서 높게 나타났다. 이 연구 결과 야간 기온은 토마토의 생산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토마토의 생육속도 및 생산성을 좌우하는 온도 수준은 품종에 따라 다른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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