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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 북 국경문제 해결’에 대한 역사적 고찰(1950-1964)open accessA Historical Consideration of the Boundary Issue between China and North Korea (1950-1964)

Other Titles
A Historical Consideration of the Boundary Issue between China and North Korea (1950-1964)
Authors
선즈화(沈志華)박종철
Issue Date
2012
Publisher
경희대학교(국제캠퍼스) 국제지역연구원
Keywords
중조변계회담(中朝邊界談判); 중조변계조약(中朝邊界條約); 중북관계(中朝關係); 장백산(長白山); 간도조약(間島條約); China-North Korea Border Conference; China-North Korea Board Treaty; China-North Korea Relations; Mt. Baekdusan; Gando Treaty
Citation
아태연구, v.19, no.1, pp 33 - 74
Pages
42
Indexed
KCI
Journal Title
아태연구
Volume
19
Number
1
Start Page
33
End Page
74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3069
DOI
10.18107/japs.2012.19.1.002
ISSN
1225-8539
2671-5171
Abstract
중국과 북한의 국경선 획정에 관한 역사 문제는 여전히 논쟁적이다. 1950년대 중국 정부는 '간도조약'을 인정하는 전제 하에 중국과 북한 간의 국경 분쟁을 부차적인 현안으로 간주하고 있었다. 1962년 북한은 중국이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장백산 천지 귀속 문제를 주요 목적으로 하는 국경 문제 해결을 위한 회담 개최를 요구하였다. 당시 중국지도부는 중국에 대한 북한의 정치적 지지 확보와 ‘형제관계’ 유지를 목적으로 영토문제를 둘러싸고 북한 측에 양보를 결정했다. 따라서 북 · 중 간에는 몇 개월만에 순조롭고 신속하게 국경조약을 체결할 수 있었다. 국경 문제를 둘러싼 접근 방식과 결과를 분석해 보면, 1950-60년대의 북중 관계는 정상적이고 현대적인 국가관계에 이르지 못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이 연구에서는 분석의 근거로 중국외교부, 그리고 국경문제와 관련이 있는 성(省)정부의 문건, 대만의 국사관(國史館)과 외교부의 문건, 그리고 한국학자들이 연구한 관련 문건 등을 이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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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ong Chol
사범대학 (일반사회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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