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iled Information

Cited 0 time in webof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Metadata Downloads

중학생의 동물 분류에서 오류 원인이 되는 사고 내용 분석open accessAnalyses of Middle School Students' Thoughts Causing Common Mistakes on Animal Classification

Other Titles
Analyses of Middle School Students' Thoughts Causing Common Mistakes on Animal Classification
Authors
김운화황의욱김용진
Issue Date
2012
Publisher
경북대학교 과학교육연구소
Keywords
animal classification; mistakes of classification; vertebrate; invertebrate; subgroups of vertebrate; alternative conception; 동물분류; 분류의 오류; 척추동물; 무척추동물; 척추동물의 하위분류군; 대안개념
Citation
과학교육연구지, v.36, no.1, pp 153 - 165
Pages
13
Indexed
KCICANDI
Journal Title
과학교육연구지
Volume
36
Number
1
Start Page
153
End Page
165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2960
DOI
10.21796/jse.2012.36.1.153
ISSN
1225-3944
2733-4074
Abstract
이 연구에서는 중학생(N=300)을 대상으로 질문지와 면담을 통해 주요 동물의 분류에 관한 오류와 그 이유가 되는 사고 내용을 조사하였다. 연구결과, 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로 분류하는데 있어서 뱀(31.7%), 새우(28.3%), 거북이(25.6%), 개구리(24.7%), 불가사리(10.7%) 등의 순서로 오류의 빈도가 높았다. 이러한 오류의 이유는 각 동물의 운동 특성과 외형적 특성에 따른 직관적 사고, 다른 동물의 특성에 비유하여 잘못된 유추를 하는 것, 각 동물의 척추 관찰 부족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척추동물의 하위분류군을 구분함에 있어서‘도롱뇽은 파충류(45.3%), 거북이는 양서류(40.3%)’로 대안개념을 갖는 오류가 높게 나타났다. 그 이유는 분류 용어의 모호함으로 인한 혼동과 각 동물의 생리·생태적 특성을 분류 기준의 특성에 연계시키지 못하는 것에 있었다. 박쥐, 고래, 펭귄의 분류에서는 사회·문화적 요인이 오류의 빈도에 영향을 주었다. 동물 분류의 교수·학습이 암기 위주의 주입식보다는 관찰을 통한 분류 기준의 특성을 탐색하는 활동의 지도가 필요하다.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사범대학 > 생물교육과 > Journal Articles

qrcode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Related Researcher

Researcher Kim, Yong Jin photo

Kim, Yong Jin
사범대학 (생물교육과)
Read more

Altmetrics

Total Views & Downloads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