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딸기의 수확 후 예냉 및 저장온도에 따른 품질변화Qualitative Changes in Precooling and Storage Temperatures on the Post-harvest Management of the Fruits in Strawberry for Export
- Other Titles
- Qualitative Changes in Precooling and Storage Temperatures on the Post-harvest Management of the Fruits in Strawberry for Export
- Authors
- 박지은; 김혜민; 황승재
- Issue Date
- Dec-2012
- Publisher
- 경상국립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
- Keywords
- Freshness; Gray mold; Hardness; Hunter value; Soluble solid content; Freshness; Gray mold; Hardness; Hunter value; Soluble solid content; 신선도; 잿빛곰팡이; 경도; Hunter value; 당도
- Citation
- 농업생명과학연구, v.46, no.6, pp 67 - 74
- Pages
- 8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농업생명과학연구
- Volume
- 46
- Number
- 6
- Start Page
- 67
- End Page
- 74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2654
- ISSN
- 1598-5504
2383-8272
- Abstract
- 예냉온도와 저장온도가 수출 딸기 ‘매향’의 저장성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2011년 1월 11일에 숙도 80%의 과실을 경상남도 진주지역의 상업적 온실에서 수확하여 0, 2, 4℃로 2-5시간 동안 예냉한 딸기를 30분 만에 실험실로 수송하여 4, 8, 10℃로 설정된 챔버에 저장하여 실험을 진행하였다. 저장하는 동안 딸기의 무게, 경도, 색도, 당도 및 산도의 변화와 잿빛곰팡이 발생률을 조사하였다. 딸기의 무게는 저장기간 중 모든 온도처리에서 감소하였고, 특히 예냉 및 저장온도가 가장 낮은 처리구에서 품질이 가장 우수하였다. 경도는 예냉온도 4℃, 저장온도 10℃ 처리구에서는 저장 후 10일째부터 급격히 감소하였다. 당도는 가장 낮은 온도인 4℃에 저장하였을 때 우수하였다. 산도는 모든 온도처리에서 증가하였으나 실험종료 마지막 날 4℃ 예냉온도와 10℃ 저장온도 처리구에서 0.7%로 가장 높았다. 잿빛곰팡이는 10℃ 저장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다. 따라서 딸기의 신선도를 장기간 유지하기 위해서는 0℃에 예냉하여 4℃에 저장하는 것이 효과적인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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