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재료를 이용한 느타리버섯의 배지개발open accessMedium Development of Pleurotus Ostreatus by Using Korean Herb Medicine Materials
- Other Titles
- Medium Development of Pleurotus Ostreatus by Using Korean Herb Medicine Materials
- Authors
- 정주교; 이창윤; 이상원
- Issue Date
- 2012
- Publisher
- 한국생명과학회
- Keywords
- Pleurotus ostreatus; medicinal sludges; Korean herb medicines materials; waste cotton
- Citation
- 생명과학회지, v.22, no.5, pp 650 - 656
- Pages
- 7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생명과학회지
- Volume
- 22
- Number
- 5
- Start Page
- 650
- End Page
- 656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2565
- DOI
- 10.5352/JLS.2012.22.5.650
- ISSN
- 1225-9918
2287-3406
- Abstract
- 느타리버섯의 생산단가를 절감할 목적으로 한의원 등에서 폐기처리 되고 있는 한방슬러지를 수거하여 느타리버섯 배지의 개발을 행하였다. 한방재료의 일반성분을 검토한 결과 조회분 함량은 홍화대와 지리오갈피가 11.6%와 10.1%를 나타내어 대조구인 폐면의 9.6% 보다 높게 나타났다. 조지방 함량은 모든 시험구에서 대조구인 폐면보다 높게 나타났다. 조단백 함량은 폐면배지에서는 9.8%로 검출되었으나 야생 쑥, 지리오갈피, 한방슬러지 및 홍화대에서는 각각 14.9%, 13.9%, 13.4% 및 11.5%로 대조구보다 높게 나타났다. 한방슬러지, 야생쑥 및 지리오갈피의 pH는 5.27~5.72 범위로 폐면이 나타낸 pH 5.70과 거의 같은 수준이었다. 느타리버섯의 균사 성장에 미치는 각 한방재료의 첨가농도는 3% 및 6%의 첨가보다 9%의 첨가구에서 느타리버섯 균사의 성장이 양호하였다. 그러나 한방재료의 첨가는 P. tolaassi의 생육 및 Trichoderma sp.의 생육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 폐면배지에 9%의 한방슬러지를 첨가하여 실시한 현장 실험결과 버섯의 균사생장은 폐면배지에서 보다 약 2~3일 정도 빠르게 나타났고, 버섯의 수확량은 10~15% 정도 증수되었으며 또한 버섯의 대 및 갓 등이 균일하고 우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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