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가지 상록활엽수의 차광정도에 따른 묘목품질Seedling Quality of Broad-leaved Evergreen Trees with Different Shading Levels
- Other Titles
- Seedling Quality of Broad-leaved Evergreen Trees with Different Shading Levels
- Authors
- 최수민; 신현철; 허근영; 정현종
- Issue Date
- 2012
- Publisher
- 인간식물환경학회
- Keywords
- Chlorophyll content; Photosynthetic capacity; Shade tolerance; T/R ratio
- Citation
- 인간식물환경학회지, v.15, no.4, pp 265 - 271
- Pages
- 7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인간식물환경학회지
- Volume
- 15
- Number
- 4
- Start Page
- 265
- End Page
- 271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2520
- ISSN
- 2508-7673
2508-7681
- Abstract
- 최근 수요가 증가되고 있는 상록활엽수 묘목의 효과적인 재배생산을 위한 연구의 일환으로서, 광환경 변화에 따른 상록활엽수 4수종의 형태적 ․ 생리적 특성 변화를 분석한 결과에서 조록나무, 붓순나무, 새덕이나무는 95%차광까지 차광률에 비례하여 엽면적의 증가를 나타냈고, 35%차광에서 가장 높은 엽수를 나타냈다. 조록나무는 95%차광에서 뚜렷한 가지수의 감소를 나타냈다. 멀꿀은35%차광에서 가장 높은 엽면적, 엽수, 가지수를 나타냈다. 광보상점과 총 엽록소함량은 조록나무, 붓순나무, 멀꿀에서 95%차광까지 차광률이 증가함에 따라서 각각 감소와 증가를 나타냈다. 새덕이나무는 35%차광에서 가장 낮은 광보상점과 총 엽록소함량을 나타냈다. 품질지수는 조록나무에서 95%차광까지 차광률이 증가함에 따라서 감소하였다. 붓순나무와 새덕이나무는 95%차광에서 통계적으로 유의성 있는 품질질수 감소를 나타냈으며, 멀꿀는 95%차광까지 뚜렷한 변화를 나타내지 않았다. 결과를 종합하여 볼 때, 공시된 상록활엽수 4종은 95%의 저광도 조건에서도 생육하는 내음성이 강한 수종이지만, 지하부와 지상부가 균형을 이루는 우량묘목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적정 광조건으로 35% 차광이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평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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