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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설계를 위한 설계풍속 및 적설심 산정Estimation of Design Wind Speed and Snow Depth for Greenhouse in Korea

Other Titles
Estimation of Design Wind Speed and Snow Depth for Greenhouse in Korea
Authors
윤성욱최만권유찬이시영윤용철
Issue Date
2013
Publisher
경상국립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
Keywords
기상자료; 기상재해; 설계하중; 시설원예; 재현기간; Design load; Meteorological data; Meteorological disasters; Controlled horticulture; Return period
Citation
농업생명과학연구, v.47, no.5, pp 273 - 291
Pages
19
Indexed
KCI
Journal Title
농업생명과학연구
Volume
47
Number
5
Start Page
273
End Page
291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1224
ISSN
1598-5504
2383-8272
Abstract
기존의 온실설계와 관련된 기준들은 1990년대 까지의 기상자료를 이용하여 산정된 설계풍속 및 적설심으로 최근 급변하는 우리나라 기상특성을 반영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온실 설계에 있어서 기존의 기준들에 대한 문제점을 개선하고 활용도가 높은 설계풍속 및 적설심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1961년부터 최근 2011년까지 각 지역별 총 72개 지점의 기상관측소에서 측정한 기상자료를 이용하여 우리나라 전국 170개의 시·군별 설계풍속 및 적설심을 산정하였다. 그 결과, 재현기간 100년을 기준으로 풍속의 경우, 22.5~65.0 m․s-1 범위로 홍천이 22.5 m․s-1 로 가장 낮았고, 흑산도가 65.0 m․s-1 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때 기상자료의 수가 20년 미만인 흑산도를 제외하면 고산이 63.0 m․s-1 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적설심의 경우, 5.4~259.7 cm 범위로 고산이 5.4 cm로 가장 낮았고, 울릉도가 259.7 cm 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전형적으로 다설지역인 울릉도(259.7 cm)와 대관령(225.4 cm)을 제외하면 동해가 123.3 cm 으로 가장 높았다. 그리고 각 지역별 설계풍속 및 적설심에 대하여 본 연구와 기존의 기준을 비교해 보면, 설계풍속 및 적설심의 차이가 크게 발생한 지역들은 기존의 기준이 본 연구보다 비교적 높게 산정된 경향을 보였다. 따라서 최신 기상자료를 이용한 본 연구의 결과를 이용한다면 원예시설의 설계 및 시공 시 온실의 안전성뿐만 아니라 경제성에도 상당히 유리할 것으로 판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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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생명과학대학 > Department of Agricultural Engineering, GNU > Journal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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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 Chan
농업생명과학대학 (지역시스템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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