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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립재료와 저장조건이 참깨(Sesamum indicum L.) 종자 활력과 수분함량에 미치는 영향The Effect of Pellet Materials and Storage Conditions on the Viability and Water Contents of Pelleted Seeds in Sesame(Sesamum indicum L.)

Other Titles
The Effect of Pellet Materials and Storage Conditions on the Viability and Water Contents of Pelleted Seeds in Sesame(Sesamum indicum L.)
Authors
나영왕심상인정정성노일래김석현
Issue Date
2013
Publisher
한국국제농업개발학회
Keywords
sesame; pellet seeds; seed moisture content; storage; viability
Citation
한국국제농업개발학회지, v.25, no.4, pp 417 - 422
Pages
6
Indexed
KCI
Journal Title
한국국제농업개발학회지
Volume
25
Number
4
Start Page
417
End Page
422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1148
DOI
10.12719/KSIA.2013.25.4.417
ISSN
1225-8504
2287-8165
Abstract
이 연구에서는 참깨 과립종자의 저장 시 활력손실 정도를파악하여 적정한 저장 방법을 규명하기 위하여 저장고의 온도를 4, 15, 25oC로 하고 상대습도를 40, 60, 80%로 달리하여1개월 간격으로 4개월간 저장기간별로 종자의 수분함량 및 활력유지 정도를 비교하였다. 1. 무처리 종자의 수분함량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점토 단독처리이거나 점토성분이 함유된 과립에서는 수분함량이 많았고, 활석처리에서는 종자수분함량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2. 상대습도가 80%일 때는 4oC에서 15oC와 25oC일 때보다종자수분함량이 높게 나타났다. 3개월째는 종자수분함량이 가장 높았으며 이때 발아율은 가장 낮았다. 3. 종자활력검사결과를 종합해보면 점토+질석의 조합으로 과립화할 경우 15oC이하이면서 상대습도 80%이하로 저장할 경우 50%이상의 활력을 3개월 이상 유지할 수 있었다. 그러나25oC로 저장할 경우 2개월까지만 가능하였다. 점토 +피트모스 +활석의 조합으로 과립화할 경우 15oC이하이면서 상대습도 80%이하의 조건에서 2개월까지 50% 이상의 활력유지가가능하였지만, 25oC이하와 상대습도 80%이하의 조건에서는 1개월까지만 저장 가능하였다. 활석 단독으로 과립화할 경우25oC이하 및 상대습도 80%이하의 조건에서 1개월까지만 저장가능하였다. 따라서 점토+질석의 조합으로 과립화하였을 때 종자의 저장수명이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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