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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용무 연구사의 성과와 한계Achievement and Limitation of Cheoyongmu Studies

Other Titles
Achievement and Limitation of Cheoyongmu Studies
Authors
백재민강인숙
Issue Date
2013
Publisher
대한무용학회
Keywords
Cheoyong; Cheoyongmu; Cheoyongmu costume; Cheoyong-ga-mu; Cheoyong transmission; 처용무; 처용; 처용가해독; 민속학; 처용무연구
Citation
대한무용학회 논문집, v.71, no.6, pp 111 - 146
Pages
36
Indexed
KCI
Journal Title
대한무용학회 논문집
Volume
71
Number
6
Start Page
111
End Page
146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1060
ISSN
1598-4672
Abstract
이 논문은 지금까지 연구된 처용무 논문들을 검토하여 처용무의 학문적 현주소를 되짚어보고, 이를 바탕으로 현재까지 처용무 연구의 성과와 한계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지금까지 처용은 쟁점화 되는 부분도 많았고, 학설 또한 자주 제기되는 등 다양한 소재를지니고 있다. 그 예로 국문학에서는 처용이라는 한 가지 소재로 1세기에 걸쳐 2400여 편의연구업적 남겼으며, 무용학에서도 다른 단일 연구대상과 비교시 시간적으로나 양적으로 많은 연구 성과물을 남겼다. 처용은 인문사회, 예술영역에서 가장 많이 연구된 소재이다. 이런이유로 타 학문영역에서는 이미 처용 연구를 통시적으로 고찰하는 메타 연구가 진행되었다. 그러나 무용학에서는 이런 통시적 고찰이 진행되고 있지 못하다. 이는 타 학문에 비해 무용학이 독립된 학문으로의 연한이 짧은 까닭인 것도 있지만, 학문을 거시적 시각보다는 주로미시적 시각에서 연구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무용학이 독립된 학문으로 발전하는 현장에서 각 영역마다 다양한 연구실적물을 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그보다기존의 연구 성과물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의 연구방향을 가늠하는 것도 중요한일이다. 이런 점에서 이 연구는 처용무를 대상으로 기존의 연구 성과물을 분석, 해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바람직한 처용무의 연구방향을 제언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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