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의 폭력 경험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미치는 영향: 회복탄력성과 조직 내 사회적 지지의 조절 효과를 중심으로Effects of Nurses' Workplace Violence Experiences on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Focusing on the Moderating Effect of Resilience and Social Support at Work
- Other Titles
- Effects of Nurses' Workplace Violence Experiences on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Focusing on the Moderating Effect of Resilience and Social Support at Work
- Authors
- 강채은; 은영
- Issue Date
- Aug-2022
- Publisher
- 병원간호사회
- Keywords
- Violence; Nurses;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Social Support; Resilience; 폭력 경험; 간호사;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조직 내 사회적 지지; 회복탄력성
- Citation
- 임상간호연구, v.28, no.2, pp 99 - 111
- Pages
- 13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임상간호연구
- Volume
- 28
- Number
- 2
- Start Page
- 99
- End Page
- 111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071
- DOI
- 10.22650/JKCNR.2022.28.2.99
- ISSN
- 1598-9186
2287-3694
- Abstract
-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간호사의 폭력 경험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미치는 영향에서 조직 내 사회적 지지와 회복탄력성의 조절 효과를 파악하기 위함이다. 방법: 폭력 경험을 한 간호사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미치는 영향 요인에서 회복탄력성과 조직 내 사회적 지지의 조절 효과를 확인하기 위한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이다. 연구 대상자는 근무 기간이 1년 이상이며, 폭력 경험이 있는 일반간호사로 일반적 특성, 폭력 경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회복탄력성, 조직 내 사회적 지지를 측정하는 설문지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정보는 t-검증과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간호사들은 언어적 폭력을 1주에 평균 3.70±2.06회 경험하였고, 신체적 위협은 1달에 평균 2.30±1.71회 경험하였으며, 신체적 폭력은 1년에 0.76±0.82회 경험하였다. 폭력 경험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상당히 관련이 있었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간호사의 언어 폭력 경험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관계에서 회복탄력성이 유의미한 조절 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러나 조직 내 사회적 지지는 폭력 경험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관계에서의 조절 효과는 유의하지 않았다. 결론: 폭력 경험은 간호사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영향을 미치고 회복탄력성에 의해 조절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병원에서는 간호사들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감소시키기 위해 폭력 예방 프로그램과 회복탄력성 강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조직 내 사회적 지지가 폭력 경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후속 연구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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