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고온 적응이 고온 스트레스를 받은 육계의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Effects of Early Heat Conditioning on Performance in Broilers exposed to Heat Stress
- Other Titles
- Effects of Early Heat Conditioning on Performance in Broilers exposed to Heat Stress
- Authors
- 윤형숙; 황보 종; 양영록; 김지민; 김연화; 박병성; 최양호
- Issue Date
- 2014
- Publisher
- 한국가금학회
- Keywords
- broilers; early heat conditioning; heat stress; 육계; 사전 고온 적응; 스트레스
- Citation
- 한국가금학회지, v.41, no.4, pp 297 - 303
- Pages
- 7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가금학회지
- Volume
- 41
- Number
- 4
- Start Page
- 297
- End Page
- 303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20061
- ISSN
- 1225-6625
2287-5387
- Abstract
- 생애 초기 고온 적응은 이후 고온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닭이 고온 저항성을 획득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에서는 5일령의 고온 적응이 이후 고온 스트레스를 받은 육계의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초생추 아버에이커를 23시간 점등 1시간 소등의 조명 환경 조건을 가진 동일한 크기의 두 사육실에 수용한 후, 사료와 물을 자유로이 급여하였다. 5일령에 사전 고온 적응구는 24시간 동안 37℃의 고온에 노출된 후 정상의 온도로 돌려졌고, 대조구에서는 정상적인 감온 일정에 따라 사육되었다. 21일령에 두 사육실의 육계는 각각 두 집단으로 나누어 총 4처리구(CON+CON: control+control; CON+HS: control+heat stress; HC+CON: heat conditioning+control; HC+HS: heat condi- tioning+heat stress)로 배치하였고, 이 상태에서 7일간의 환경 적응 기간을 가졌다. 28일령에 하나의 사육실에 있는 육계는 3일 동안 고온 스트레스(21℃→31℃)에 노출되었고, 대조구는 실온상태에서 사육되었다. 고온 스트레스 결과, 사료 섭취량 음수량 및 증체량이 유의적으로 감소한 반면(P<0.05), 직장온도와 폐사율은 증가하였다(P<0.05). 따라서 본 연구를 통해 사전 고온 적응의 효과성은 인정되지 않았으며, 이러한 결과는 사전 고온 적응의 효과는 종계의 나이나 계통의 차이에 따라 달리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현장적용에 신중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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