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iled Information

Cited 0 time in webof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Metadata Downloads

<진양지(晋陽誌)>에 나타나는 진주의 고지명 고찰(1) - 동면(東面)을 중심으로 -On the Place-name in <JingYang-Ji(晋陽誌)>(1) - Focusing on East Side(東面) -

Other Titles
On the Place-name in <JingYang-Ji(晋陽誌)>(1) - Focusing on East Side(東面) -
Authors
박용식
Issue Date
2014
Publisher
한국지명학회
Keywords
JingYang-Ji(晋陽誌); topography; Jinju; Dodong; Chojeon; Geumsan; 진양지; 지명; 진주; 도동; 초전; 금산
Citation
지명학, v.20, pp 137 - 159
Pages
23
Indexed
KCICANDI
Journal Title
지명학
Volume
20
Start Page
137
End Page
159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9889
ISSN
1229-0378
Abstract
이 글은 1632년 진주 지역에서 간행된 <진양지(晉陽誌)>의 각리(各里)에 수록된 이(里)와 방(坊) 이름 가운데 ‘동면(東面)’ 마을 이름의 의미와 전래 양상에 대한 글이다. <진양지>에 수록된 동면(東面)의 24리(里)와 109속방(屬坊)의 고지명 가운데 현재까지 전래되는 지명은 46개이며 나머지는 소실된 지명이다. 전래 지명 가운데도 ‘돝골[猪洞], 조동(曹洞), 새미실[泉谷], 잣골[松柏]’ 등은 각각 ‘도동, 갈전, 천곡, 송백’ 등으로 행정 지명이 정착되면서 거의 소멸 단계에 있음을 확인하였다. 다만 ‘돝골’만이 도로명 주소로 정해지면서 다시 쓰이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 글에서는 현전하는 46개의 동면(東面)의 방리명(坊里名) 가운데 ‘저동리(猪洞里), 초전(草田), 조동리(曹洞里), 천곡(泉谷), 이천(耳川), 가좌촌(加佐村), 가방(嘉坊), 개천(介川), 백곡(栢谷), 무등곡(無等谷)’ 등의 의미와 전래 양상을 논의하였다. 아울러 지역에서 간행된 ‘지명 유래집’에서 이들 지명 유래 기술에 오류가 있음을 지적하였다.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인문대학 > 국어국문학과 > Journal Articles

qrcode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Related Researcher

Researcher Park, Yong Sik photo

Park, Yong Sik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Read more

Altmetrics

Total Views & Downloads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