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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의 언어 관련법과 러시아어의 상황open accessA Study on the Law on Language and Status of Russian Language in Lithuania

Other Titles
A Study on the Law on Language and Status of Russian Language in Lithuania
Authors
정경택
Issue Date
Jun-2014
Publisher
한국외국어대학교(글로벌캠퍼스) 러시아연구소
Keywords
리투아니아; 리투아니아어; 언어정책; 러시아어; 언어법; Lithuania; Lithuanian Language; Language Policy; Russian Language; Law on Language
Citation
슬라브硏究, v.30, no.2, pp 119 - 142
Pages
24
Indexed
KCI
Journal Title
슬라브硏究
Volume
30
Number
2
Start Page
119
End Page
142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9852
DOI
10.17840/irsprs.2014.30.2.005
ISSN
1225-0406
Abstract
본 연구는 발트 지역의 세 나라 중 리투아니아의 언어 상황을 살펴 러시아어의 지위 규정 부재와 사용 영역 축소를 살펴본다. 리투아니아는 발트 지역에서 면적이 가장 크고 인구가 많지만 다른 두 나라와는 달리 언어정책이 가장 유연하고 국제적으로도 소수민족 인권과 이들의 언어 권리를 존중한다고 인정을 받고 있다. 이의 원인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러시아 본토와 접경하지 않으며 러시아인과 러시아어사용자 수와 비율이 발트 지역에서 가장 작고 러시아인보다 폴란드인의 수가 많다는데 있다. 그렇지만 리투아니아는 헌법과 소수민족법에서 소수민족의 언어와 문화를 존중한다고 규정하고 있지만 소수민족의 범주를 분명하게 정하지 않고 국어법과 국적법, 그리고 교육법에서는리투아니아어와 리투아니아 민족만을 중시하고 러시아어와 러시아인들을 배제시키는 규정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독립 전후로 러시아인들과 러시아어 사용자들의 많은 수가 이 나라를 떠나 이들의비율은 현재 전 인구의 5%를 넘지 못하고 있고 남은 자들도 리투아니아에 동화되어 가까운 장래에 언어와 같은 민족 정체성을 상실 할 것으로 보인다. 즉 러시아인의 정체성과 러시아어의 보전 및 발전은 소수민족, 소수민족언어로서의 한계로인해 그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고 러시아어는 먼 장래에는 리투아니아에서 사용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러시아인과 러시아어사용 공동체와 러시아연방 본국 정부의 관심 집중으로 그 시기를 늦출 수는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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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 Kyung Taek
인문대학 (러시아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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