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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지증진을 위한 인력양성프로그램 개발에 관한 연구 - 영국·미국·캐나다 사례를 중심으로 -open accessA Study of Human Resource Development Programs for Improving Cultural Well-Beings: Attention to U.K., U.S.A. and Canada

Other Titles
A Study of Human Resource Development Programs for Improving Cultural Well-Beings: Attention to U.K., U.S.A. and Canada
Authors
주효진정준호명성준
Issue Date
2014
Publisher
한국자치행정학회
Keywords
Cultural Well-being; Human Resource Development; Comparative Study; 문화복지; 문화복지전문인력양성; 비교연구
Citation
한국자치행정학보, v.28, no.2, pp 353 - 370
Pages
18
Indexed
KCI
Journal Title
한국자치행정학보
Volume
28
Number
2
Start Page
353
End Page
370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9849
DOI
10.18398/kjlgas.2014.28.2.353
ISSN
1738-7779
2713-5438
Abstract
본 연구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영국, 미국, 캐나다의 문화복지 인력양성 방법에 대한 연구로, 각 국가의 인력양성 프로그램의 특징과 운영방법의 비교를 통하여 우리나라 양성프로그램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한다. 1990년대 삶의 질 향상과 선진국 도약을 위해 강조되었던 문화정책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문화복지 및 문화정책의 개념과 대상이 변화해가는 과정을 분석하였다. 1990년대 경제적 풍요와 OECD진입 속에 단순히 삶의 질을 강조했던 추상성 속에서 1990년대 후반 외환위기와 경제적 양극화로 인해 산업육성 분야와 복지의 영역으로 전환되어 갔다. 문화복지에 대한 정책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문화복지사업을 운영하기 위한 인력의 양성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우리나라 인력양성프로그램은 국가자격증 제도를 강조하고, 사업을 만들어 자격증 소유자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국가중심 프로그램인데 반해, 외국은 인력양성을 민간 및 정규교육에 의존하면서 문화예술기관의 자율성과 현지상황을 강조하며 인력을 양성하고 각종 문화예술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들 국가의 문화예술수준 및 정치·경제·사회적 상황에 따라 정책이 다르게 나타나지만, 위와 같은 비교는 우리나라 정책에 많은 시사점을 제공한다. 또한 사업수준을 넘어서 문화예술산업과 복지를 포함한 거시적 시점에서의 운영모형을 감안하여 장기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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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ung, Sung Jun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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