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기초의 실태조사Current Status on the Greenhouse Foundation
- Other Titles
- Current Status on the Greenhouse Foundation
- Authors
- 최만권; 윤성욱; 김현태; 이시영; 윤용철
- Issue Date
- 2014
- Publisher
- 경상국립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
- Keywords
- 기초의 형태; 기초주변의 지반관리; 매립깊이; 온실형태; 줄기초; Embedded depth; Foundation type; Greenhouse type; Ground maintenance; Strip foundation of pipe
- Citation
- 농업생명과학연구, v.48, no.3, pp 251 - 260
- Pages
- 10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농업생명과학연구
- Volume
- 48
- Number
- 3
- Start Page
- 251
- End Page
- 260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9840
- DOI
- 10.14397/jals.2014.48.3.251
- ISSN
- 1598-5504
2383-8272
- Abstract
- 본 연구는 온실기초 및 구조의 유지관리 기준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로 이용하고자 국내에 보급되어 있는 온실에 대해 전국지역을 대상으로 온실형태, 설치연도, 기초의 형태, 매립깊이 및 기초주변 지반의 관리여부 등에 관한 실태를 조사하고 분석하였다.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단동 및 연동온실의경우, 가장 많이 시공되는 것은 각각 아치형 및 1-2W형 온실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실시공 연도를 보면, 2000년 이전 온실의 경우에는 단동보다 연동 온실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고, 2000년 이후의 온실은 연동보다 단동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단동온실의 경우, 일반적으로 알고 있듯이 전체 72농가 중에서 파이프 매립형이 42농가(58.3%)로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동온실의 경우, 콘크리트원형 기초(THP 포함)가 42농가(55.3%)로서 가장 많이 시공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동 및 연동 온실의 경우, 매립깊이가 상대적으로 가장 높게 조사된 것은 각각 50∼59 cm 및 60 cm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단동 및 연동에 관계없이 전체적으로 가장 많은 것은 50∼59 cm이었다. 그리고 온실기초주변의 지반관리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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