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의 유지관리 실태조사 분석Field Survey on the Maintenance Status of Greenhouses in Korea
- Other Titles
- Field Survey on the Maintenance Status of Greenhouses in Korea
- Authors
- 최만권; 윤성욱; 김현태; 이시영; 윤용철
- Issue Date
- 2014
- Publisher
- (사) 한국생물환경조절학회
- Keywords
- covering materials; endurance period; natural disaster; pipe corrosion; structure; 구조; 내용연수; 자연재해; 파이프 부식; 피복재
- Citation
- 생물환경조절학회지, v.23, no.2, pp 148 - 157
- Pages
- 10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생물환경조절학회지
- Volume
- 23
- Number
- 2
- Start Page
- 148
- End Page
- 157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9838
- ISSN
- 1229-4675
- Abstract
- 본 연구는 농가들의 온실 유지관리 실태를 알아보기위해서 국내에 보급되어 있는 온실에 대해 전국을 대상으로 온실규격, 자연재해 예방 및 피해상황, 온실 구조재, 온실 피복재 등에 관한 실태를 조사하여 자료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온실의 규격의 경우, 길이는 단동 및 연동 온실 모두 90m이상이가장 많았다. 폭은 단동온실 및 연동 온실이 각각 8m이상 및 7.0~7.9m, 측고 1.5~1.9m 및 2.0~2.9m, 동고3.0~3.9m 및 6m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나타났다. 내재해형 온실을 조사한 결과 농가에서 내재해형 온실 설치를 기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실의자연재해 피해는 대설 보다 태풍에 대한 피해를 많이받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자연재해 예보 시 점검사항의경우, 태풍 예보가 있을 때에는 천창, 측창, 출입문 및피복재 고정밴드를 주로 점검하며, 대설 예보가 있을 때에는 난방기를 주로 점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실파이프에 부식이 발생 시 보수방법은 도색 보다는 부분적인 교체를 많이 하고, 자연재해 예방을 위한 구조물의보강재를 대부분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실피복재의 유지관리는 대부분의 농가에서 피복재 밀폐성을 점검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광 투과를 위한 피복재의 청소는 대부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태풍시온실 피복재를 제거하면 구조재 파괴를 막을 수 있는데그렇게 못하는 이유는 피복재의 교체비용, 재배작물 때문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그리고 온실농가에서 화재예방을 위한 소방설비 구비 여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온실의 화재예방 인식이 많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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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ctions - 농업생명과학대학 > Department of Agricultural Engineering, GNU > Journal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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