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상각막신경염의 임상양상을 보인 세라티아 마르세센스 각막염 1예A Case of Serratia Marcescens Keratitis Presenting as Radial Keratoneuritis
- Other Titles
- A Case of Serratia Marcescens Keratitis Presenting as Radial Keratoneuritis
- Authors
- 김영준; 김병선; 유웅선; 정인영; 서성욱; 유지명; 김성재
- Issue Date
- 2014
- Publisher
- 대한안과학회
- Keywords
- Acanthamoeba; Radial keratoneuritis; Serratia marsenscens
- Citation
- 대한안과학회지, v.55, no.9, pp 1380 - 1383
- Pages
- 4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대한안과학회지
- Volume
- 55
- Number
- 9
- Start Page
- 1380
- End Page
- 1383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9692
- ISSN
- 0378-6471
2092-9374
- Abstract
- 목적: 콘택트렌즈 착용 후 발생한 방사상각막신경염의 임상양상을 보인 세라티아 마르세센스 각막염을 경험하였기에 보고하고자 한다.
증례요약: 15세 여자 환자가 내원 2주일 전부터 시작된 좌안의 시력저하 및 통증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환자는 3년 전부터 미용렌즈와각막굴절교정학 콘택트렌즈를 착용하였으며 불규칙적으로 렌즈 관리를 하고 있었다. 전안부 검사상 각막중심부에 원형형태의 각막상피결손과 기질침윤 및 방사상각막신경염 소견이 관찰되었다. 각막찰과, 콘택트렌즈 및 렌즈 보존액에서 배양검사를 실시한 후, 가시아메바각막염 의심하에, chlorhexidine 0.02% (Sigma Co., USA)와 moxifloxacin 0.5% (VigamoxⓇ, Alcon, TX, USA)를 1시간 간격으로점안하고 itraconazole 200 mg (SporaoneⓇ, LG, Seoul, Korea)을 3일간 경구로 투여하였으나 병변의 호전은 없었다. 배양검사상Serratia marcescens가 동정되어 항생제 감수성 배양 결과에 따라 chlorhexidine 0.02%는 중지하고 ceftazidime (TazimeⓇ, Hanmi,Seoul, Korea)을 정맥 주입하며 ceftazidime (50 mg/mL)안약과 moxifloxacin 0.5%를 점안하자 각막염은 호전되었으며, 치료 6개월후 최대 교정시력은 20/20이었다.
결론: 콘택트렌즈 착용 후 가시아메바각막염과 유사한 방사상각막신경염의 임상양상을 보이는 각막염의 경우 세라티아 마르세센스원인균일 수 있으며, 진단을 위해 철저한 배양검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 Files in This Item
-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 Appears in
Collections - College of Medicine > Department of Medicine > Journal Articles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