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근무자의 회복력과 수면 및 방어 특성open accessResilience and Characteristics of Sleep and Defense among Shift Work Nurses
- Other Titles
- Resilience and Characteristics of Sleep and Defense among Shift Work Nurses
- Authors
- 이소진; 박철수; 김봉조; 이철순; 차보석; 이동윤; 서지영
- Issue Date
- 2014
- Publisher
- 대한수면의학회
- Keywords
- 회복력; 교대근무; 방어 유형; 방어기제; 간호사; Resilience; Shift Work; Defense styles; Defense mechanisms; Nurses
- Citation
- 수면정신생리, v.21, no.2, pp 74 - 79
- Pages
- 6
- Indexed
- KCICANDI
- Journal Title
- 수면정신생리
- Volume
- 21
- Number
- 2
- Start Page
- 74
- End Page
- 79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9545
- DOI
- 10.14401/KASMED.2014.21.2.74
- ISSN
- 1225-7354
2713-8631
- Abstract
- 목 적:교대근무는 상당한 스트레스 상황이며 교대근무에 잘 적응하는 정도와 관련된 요인들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교대근무 간호사들의 회복력과 관련된 수면 및 성격 관련 요인들을 조사해보고자 했다.
방 법:일 대학병원에서 3교대 근무를 하고 있는 간호사 95명을 대상으로 자가 설문지 조사를 시행했다. 코너-데이비드슨 회복력 척도, 병원 불안-우울 척도, 아침형-저녁형 질문지와 피츠버그 수면의 질 지수를 포함한 수면 관련 설문, 한국판 방어유형 질문지를 이용했다.
결 과:회복력과 유의한 상관을 보인 요소들은 근무자들의 나이, 근무 기간, offday oversleep, HAD-D 및 HAD-A 점수, DSQ의 적응적 방어유형, 자기억제적 방어유형이었다(p < 0.05). 다중회귀분석에서는 나이가 많을 수록(β = 0.34, p < 0.05), 우울 증상이 적을 수록(β = -0.25, p < 0.05), 적응적 방어유형을 많이 사용할 수록(β = 0.45, p < 0.001), 자기억제적 방어유형을 적게 사용할 수록(β = -0.19, p < 0.05) 회복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어기제들의 경우 체념이 적을 수록(β = -0.20, p < 0.05), 승화(β = 0.19, p < 0.05)와 전능(β = 0.19, p < 0.05), 유머(β = 0.20, p < 0.05)를 많이 사용할 수록 회복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 론:본 연구에서는 일 대학병원의 3교대 근무 간호사들의 특정 방어유형 및 방어기제가 회복력과 관계된다는 것을 밝힐 수 있었다. 추후 더 많은 교대근무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회복력과 관련된 수면 및 성격 관련 인자들을 밝히는 전향적 연구가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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