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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천 유역분지인 영주-봉화 분지 화강암 구릉대의 풍화 특색Weathering Characteristics of Granitic Grus in Naesung Stream Drainage, Yeongju-Bonghwa Basin, Korean Peninsula

Other Titles
Weathering Characteristics of Granitic Grus in Naesung Stream Drainage, Yeongju-Bonghwa Basin, Korean Peninsula
Authors
김영래기근도
Issue Date
2014
Publisher
한국지형학회
Keywords
화강암 구릉; 사질 풍화층; 화학적 풍화지수; 화학적 풍화; 내성천; granitic hills; grus; CIA; chemical weathering; Naesung stream
Citation
한국지형학회지, v.21, no.4, pp 97 - 108
Pages
12
Indexed
KCI
Journal Title
한국지형학회지
Volume
21
Number
4
Start Page
97
End Page
108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9538
DOI
10.18339/jkga.2014.21.4.97
ISSN
1226-4296
Abstract
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은 ‘모래강’이라고 불릴 정도로 유역분지인 영주-봉화 분지로부터 사질 물질의 공급이 많은 하천이다. 일반적으로 풍화물질로서의 모래는 화강암 구릉대가 해체되는 과정에서 형성되기 때문에, 내성천으로의 모래 공급이 활발하다는 것은 영주-봉화 분지의 화강암 구릉대가 현재도 활발히 해체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CIA분석(A-CN-K와 A-CNK-FM 삼각도)을 통해 나타난 영주-봉화분지의 화강암 구릉대 풍화층은 칼륨을 비롯한 철분, 망간은 물론 화학적 풍화에 매우 약한 것으로 알려진 칼슘과 나트륨의 풍화마저 기반암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칼륨의 풍화는 미약해도 칼슘과 나트륨의 손실이 약간은 진전된 정읍, 논산, 남원과 같은 일반적인 화강암 구릉대에 비해서도 화학적 풍화는 거의 일어나지 않은 상태이다. 따라서 영주-봉화 분지의 화강암 구릉대는 입상붕괴에 의해 풍화층이 형성된 이후 화학적 풍화는 거의 정지 상태에서 모래질로 이루어진 구릉대 풍화층이 제거되고 있는 과정에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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