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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이 즈뱌긴체프의 영화 『리바이어던』 연구open accessA Study on the Andrei Zviagintsev's Film Leviathan

Other Titles
A Study on the Andrei Zviagintsev's Film Leviathan
Authors
홍상우
Issue Date
2014
Publisher
한국외국어대학교(글로벌캠퍼스) 러시아연구소
Keywords
러시아 영화; 안드레이 즈뱌긴체프; 『리바이어던』; 『옐레나』; 『귀향』; Russian Cinema; Andrei Zviagintsev; Leviathan; Elena; The Return
Citation
슬라브硏究, v.30, no.4, pp 115 - 136
Pages
22
Indexed
KCI
Journal Title
슬라브硏究
Volume
30
Number
4
Start Page
115
End Page
136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9505
DOI
10.17840/irsprs.2014.30.4.005
ISSN
1225-0406
Abstract
러시아 감독 안드레이 즈뱌긴체프의 영화 『리바이어던』(Ливиафан)이 해외 평단에서 주목을받고 있다. 즈뱌긴체프는 알렉산드르 소쿠로프 감독과 함께 현대 러시아 작가주의 예술 영화를대표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인간 영혼 깊숙한 곳에 대한 탐구를 집요하게 했던 안드레이 타르콥스키 감독의 영향을 받았다. 즈뱌긴체프의 『귀향』(Возвращение)과 『추방』(Изгнание)은 한국에서 개최되는 국제영화제를통해 이미 소개되었으며, 2012년에 발표한 영화 『옐레나』(Елена)는 자본주의화된 러시아 사회에서 심화되는 계층 간의 장벽을 서늘한 분위기 속에서 묘사하고 있다. 영화 『리바이어던』은 즈뱌긴체프의 최초 장편영화 두 편 이후 『옐레나』에서 더 구체화되었던 작품 주제를 다시 확장시켰다. 이 영화의 주제는 탁월한 영화 언어 사용과 유기적으로 결합되고 있다. 영화 잡지 『스크린』은 이 영화에서 “행위의 배경으로 설정된 차갑고 푸른빛으로 물든 러시아 북부 지방 풍경은 영혼을 얼어붙게 하는 듯하다”고 평가했다. 즈뱌긴체프는 주제와 형식 측면 모두에서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는 한 편의 시적 서사와도 같은 비극적 드라마를 창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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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Sang Woo
인문대학 (러시아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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