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법인의 연결재무제표 공시현황 및 감사의견 분석open accessThe analysis of disclosure status and audit opinions on the consolidated financial statements of Listed Companies
- Other Titles
- The analysis of disclosure status and audit opinions on the consolidated financial statements of Listed Companies
- Authors
- 김예경; 박원
- Issue Date
- 2014
- Publisher
- 한국국제회계학회
- Keywords
- 연결재무제표; 적정의견; 한정의견; consolidated financial statements; unqualified opinions; qualified opinions
- Citation
- 국제회계연구, no.57, pp 154 - 168
- Pages
- 15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국제회계연구
- Number
- 57
- Start Page
- 154
- End Page
- 168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9303
- DOI
- 10.21073/kiar.2014..57.009
- ISSN
- 1598-3919
2671-664X
- Abstract
- 상장법인의 연결재무제표 작성대상회사는 ’08년 817사(46.08%)에서 ‘09년 789(45.6%)사로 전체 28사로 감소했으나 ’10년에는 817사(47.4%), ‘11년 에는 1,227(70.6%)사로 확대되었다. 특히 K-IFRS 도입으로 연결재무제표로 사업보고서등 공시자료를 작성한 회사는 전체 분석대상 상장법인 1,738사 중 1,227사 (유가증권 581사, 코스닥 646서)로 전체의 70.6%(유가증권 79.4%, 코스닥 64.2%)를 차지하였다. 따라서 연결재무제표 작성비율이 K-GAAP을 적용한 ’10년 47.4%에 비해 ‘11년에는 70.6%로 23.2% p로 대폭 증가하였으며 특히 코스닥 시장은 34.5%에서 64.2%로 29.7% p나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연결재무제표 감사의견의 적정의견비율은 ‘00년 84.4%로 가장 낮은 비율을 보인 이후 ’01년에 90.8%, ’02년 92.7%, ‘04년 97.6%, ’05년 98.5%‘로 계속적으로 증가 하다가, ’06년에는 98.7% 까지 증가 하였으며 ‘07년과 ’08년에는 98.4%에서 97.8%로 감소를 보였으나 ‘09년 98.7%로 다시 증가 하였으며 특히 ’10년 99.2%, ‘11년 99.6%로 크게 증가 하였다. 한정의견은 ‘99년 11.3%, ’00년 9.6%로 다소 높게 나타났으나 ’09년 이후에는 한정의견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견거절 비율은 ‘99년부터 ’02년 까지는 다소 그 비중이 크게 나타났으나 ‘05년 부터는 나타나지 않다가 ’08년 과 ’09년에는 각각1.1%로 다시 증가하였다. 그 후 ‘10년 이후 의견거절의 비율이 감소하였다.
또한 ‘11년에는 연결감사인의 44.8%가 종속회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타 감사인의 감사결과를 활용하여 감사의견을 형성한 것으로 나타나 ’10년의 75.4%대비 대폭 하락하였다. 이는 연결중심의 K-IFRS의 적용으로 상장법인의 연결재무제표의 중요성의 증가로 인해 연결감사인이 자기 책임 하에 중요한 종속회사의 재무제표를 직접 감사하거나 검토한 비율이 증가한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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