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면산 산사태 피해복원지의 토양 이화학적 특성Soil Physicochemical Properties in Restored Forests following Landslide Areas in Umyeonsan Mountain
- Other Titles
- Soil Physicochemical Properties in Restored Forests following Landslide Areas in Umyeonsan Mountain
- Authors
- 서희영; 마호섭; 정수영; 김춘식
- Issue Date
- Oct-2015
- Publisher
- 경상국립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
- Keywords
- 도시림; 산사태; 생태복원; 토양 양분; 토양 특성; Ecological restoration; Landslide; Soil nutrient; Soil property; Urban forest
- Citation
- 농업생명과학연구, v.49, no.5, pp 145 - 156
- Pages
- 12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농업생명과학연구
- Volume
- 49
- Number
- 5
- Start Page
- 145
- End Page
- 156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8317
- DOI
- 10.14397/jals.2015.49.5.145
- ISSN
- 1598-5504
2383-8272
- Abstract
- 본 연구는 서울시 우면산 산사태 피해지를 대상으로 자연 상태의 피해복원지와 인접 미피해 산림지역의 토양 특성을 비교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산사태 발생 1년 후 2012년 9월 피해 극심지 3개 지역(자연생태공원, 남부순환도로변, 남태령 전원마을)을 대상으로 각 지역별 피해복원지 3개소와 인접한 미피해산림지역 3개소 등 총 18개소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조사지는 10m×10m 크기의 조사구를 설치한 후임분 현황 및 토양 이화학적 특성 분석용 시료를 채취하였다. 토양 용적밀도의 경우 피해복원지 1.14gcm-3, 미피해지 0.87g cm-3로 피해복원지가 유의적으로 높았으나(P<0.05), 기상의 경우 피해복원지27.6%, 미피해지 37.7%로 피해복원지가 낮게 나타났다. 그러나 토양 내 유기탄소, 질소, 칼륨, 칼슘,마그네슘 등의 농도와 저장량은 피해복원지와 미피해지 및 지역 간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 본 연구결과에 따르면 우면산 지역 산사태 피해복원지는 인접 미피해 산림지역에 비해 토양 용적밀도나 기상같은 토양의 물리적 성질이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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