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장려정책의 효과성에 대한 연구open accessA Study on the effectiveness of the Childbirth Promotion Policy: A Case of Uiryeong-Gun, Gyeongsangnam-do
- Other Titles
- A Study on the effectiveness of the Childbirth Promotion Policy: A Case of Uiryeong-Gun, Gyeongsangnam-do
- Authors
- 이미옥; 명성준
- Issue Date
- 2015
- Publisher
- 한국자치행정학회
- Keywords
- Childbirth Promotion Policy; Low Birth Rate; Childbirth Decisions; 출산장려정책; 저출산; 출산결정; 정책효과성
- Citation
- 한국자치행정학보, v.29, no.1, pp 331 - 350
- Pages
- 20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자치행정학보
- Volume
- 29
- Number
- 1
- Start Page
- 331
- End Page
- 350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8187
- DOI
- 10.18398/kjlgas.2015.29.1.331
- ISSN
- 1738-7779
2713-5438
- Abstract
- 본 연구는 비수도권 농촌지역인 경상남도 의령군 주민을 대상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제공하고 있는 출산장려정책의 효과성을 분석한다. 출산장려를 위한 정책적 노력이 상당 기간 지속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는 출산율을 감안한다면 정책수단의 효과성이 의심된다. 이 연구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제공하는 출산장려정책을 임신․출산지원, 신생아의료지원, 보육비용지원, 일․가정양립지원으로 구분한 뒤 유형별 신뢰도와 출산결정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보육비용지원과 일․가정양립정책의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여성의 사회진출과 맞벌이 가정 증가와 우리 사회의 높은 보육비용을 반영한 것이다. 중앙정부과 지방정부 간의 신뢰도에서는 사용 및 지원 관련 제약이 적은 지방정부 프로그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산결정에 대한 정책변수의 영향요인을 분석한 결과 지방정부의 보육비용지원정책만이 출산결정에 영향을 주고 다른 정책에 대해 높은 신뢰를 보이지만 출산결정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출산 및 육아 환경을 개선시키기 위한 정책적 노력들은 큰 영향을 주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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