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SBM과 Malmquist 생산성지수를 활용한 공공기관의 정태적·동태적 효율성 및 생산성 분석: 24개 국립대학교 도서관을 중심으로A Study on the Efficiency of the National University Libraries in South Korea
- Other Titles
- A Study on the Efficiency of the National University Libraries in South Korea
- Authors
- 정재명
- Issue Date
- 2015
- Publisher
- 한국정부학회
- Keywords
- National University Library; Super-SBM; MPI; 국립대학교 도서관; CCR; BCC; SEM; Super-SBM; Malmquist 생산성지수
- Citation
- 한국행정논집, v.27, no.3, pp 851 - 878
- Pages
- 28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행정논집
- Volume
- 27
- Number
- 3
- Start Page
- 851
- End Page
- 878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7941
- ISSN
- 1229-4756
- Abstract
- 본 연구에서는 24개 국립대학교 도서관의 정태적 효율성을 Super-SBM 모형을 활용해 측정했으며, Malmquist 생산성 지수를 이용해 다년간의 생산성 변화율을 측정하였다. 연구결과 Super-SBM모형을 적용한 효율성 분석에서는 기술효율성 전체 평균은 89.55%였으며, 24개 국립대학 도서관 중 11개 도서관이 효율적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순기술효율성에 있어서는 효율성 평균이 1.0923였으며, 규모효율성은 0.8618이어서 기술효율성의 비효율성은 순기술효율성 보다는 규모효율성에 기인하는 바가 컸다. 개별도서관의 효율성 분석에서는 충남대도서관과 KAIST 도서관이 가장 효율성이 높은 도서관으로 나타났으며, 규모수익체증을 나타내는 도서관은 15개관으로 전체의 62.5%를 차지했고, 규모수익체감의 영역에 속하는 도서관은 9개관이었다. 생산성의 추세분석에서는 생산성 지수의 변화율에서 연평균 6.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술효율성 변화율은 연평균 2.27% 상승했으며, 기술변화는 조사된 모든 기간에서 퇴보가 일어나 연평균 9% 의 퇴보현상이 발생했다. 비효율적인 것으로 나타난 도서관들은 장서와 비도서에 대한 전략적 계획수립 및접근이 필요하며, 도서관의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적극적 홍보를 통해 도서관 이용인구에 대한 저변의 확대노력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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