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지역 1인 가구 주택공급 방향 연구open accessA Study on the Directions of Housing Supply for the One-Person Household in Farming and Fishing Regions
- Other Titles
- A Study on the Directions of Housing Supply for the One-Person Household in Farming and Fishing Regions
- Authors
- 김태주; 안정근; 정오락
- Issue Date
- 2015
- Publisher
- 대한토목학회
- Keywords
- Farming & Fishing regions; One-Person household; Housing supply; Housing demand; Regional development; 농어촌지역; 1인 가구; 주택공급; 주택수요; 지역개발
- Citation
- 대한토목학회논문집(국문), v.35, no.5, pp 1199 - 1207
- Pages
- 9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대한토목학회논문집(국문)
- Volume
- 35
- Number
- 5
- Start Page
- 1199
- End Page
- 1207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7880
- DOI
- 10.12652/Ksce.2015.35.5.1199
- ISSN
- 1015-6348
2799-9629
- Abstract
- 국내 인구는 경제적 성장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으나 1인 가구는 저출산 및 고령화 등 인구의 사회적, 경제적 변화로 인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농어촌지역에서의 1인 가구 증가는 전국 평균 보다 매우 높게 상승하고 있으며 가구 구성원은 도시와 달리 대부분 노령인구로 구성되어 있고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다. 정부에서는 1인 가구의 지속적 증가에 따라 다양한 1인 가구 주택공급에 노력하고 있으나 이들 주택공급이 대부분 도시 주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는 1인 가구 주민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있는 주택공급 방향으로는한계가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1인 가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농어촌지역을 대상으로 농어촌 지역의 사회적·경제적·물리적 특성과 1인 가구주민의 거주 특성을 분석하여 농어촌지역에 적합한 1인 가구 주택공급 방향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결과 농어촌지역의 1인 가구 주택공급은 산업형 농어촌지역과 전통형 농어촌지역을 구분하여 차별적인 정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형 농어촌지역은 사업체 및 제조업체가 밀집된 지역을 중심으로 계층 혼합형 주거단지 공급이 필요하며 전통형 농어촌지역에서는 1인 가구의 주택공급 확대 보다는 이들 가구원들의 공동 거주를 통해 1인 가구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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