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적 인자 분석을 통한 내건성 식물 선발Selection of drought tolerant plants through physiological indicators
- Other Titles
- Selection of drought tolerant plants through physiological indicators
- Authors
- 임현정; 송현진; 정미진; 서영롱; 김학곤; 박동진; 양우형; 김용덕; 최명석
- Issue Date
- 2016
- Publisher
- 경상국립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
- Keywords
- Drought tolerant species; Physiological indicators; Relative water content; Relative water loss; Transpiration rate; 내건성 식물종; 상대수분손실량; 상대수분함량; 생리학적 지표증산률
- Citation
- 농업생명과학연구, v.50, no.1, pp 33 - 43
- Pages
- 11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농업생명과학연구
- Volume
- 50
- Number
- 1
- Start Page
- 33
- End Page
- 43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6613
- DOI
- 10.14397/jals.2016.50.1.33
- ISSN
- 1598-5504
2383-8272
- Abstract
- 다양한 생리적 인자를 사용하여 참느릅나무 등 총 26 종의 식물체를 대상으로 내건성을 검정하였다.
새, 도깨비가지, 긴담배풀은 수분 중단 8 일 후부터 시들었다. 매듭풀, 비수리와 참느릅나무는 수분 중단9-10 일 후부터 80% 이상이 시들었다. 매듭풀은 수분 중단 10 일후부터, 비수리와 참느릅나무는 수분중단 11 일후부터 90% 이상이 시들었다. 수분 공급을 중단하는 처리를 통하여 새, 도깨비가지, 참느릅나무,매듭풀, 비수리와 참느릅나무는 내건성 식물종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그 가운데 차풀의 증산률은0.042ml/cm2·4hr 로 가장 높은 반면에, 비수리와 참느릅나무는 각각 0.005 와 0.010ml/cm2·4hr 의 낮은 값을 나타내었다. 생리적 인자들의 테스트에서, 잎 면적와 증산률은 식물종마다 다르게 나타났다. 참느릅나무의 단위 증산률은 다른 식물종들과 비교하여 낮은 값을 가졌다. 새, 매듭풀, 비수리와 참느릅나무는 높은 상대수분함량을 가졌으며, 낮은 상대수분손실량을 보였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내건성식물은 비수리와 참느릅나무로 최종 확인되었고, 생리적 인자를 이용한 내건성 식물을 선발 시스템이가능함을 보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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