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소재와 자아탄력성, 코티졸 수준에 따른 정서의 효과The Effect of Locus of Control, Ego-resilience, Cortisol on Affect
- Other Titles
- The Effect of Locus of Control, Ego-resilience, Cortisol on Affect
- Authors
- 최혜숙; 이민규; 이아름
- Issue Date
- 2016
- Publisher
- 한국청소년학회
- Keywords
- 통제소재; 자아탄력성; 코티졸; 긍정 정서; 부정 정서; locus of control; ego-resilience; cortisol; positive affect; negative affect
- Citation
- 청소년학연구, v.23, no.1, pp 235 - 255
- Pages
- 21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청소년학연구
- Volume
- 23
- Number
- 1
- Start Page
- 235
- End Page
- 255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6540
- ISSN
- 1229-6988
2733-9289
- Abstract
- 본 연구는 통제소재와 자아탄력성, 그리고 코티졸 수준이 상호작용하여 긍정 및 부정 정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대학생 60명을 대상으로 통제소재의 유형(외적통제 vs 내적통제) 및 자아탄력성 수준(고 vs 저)에 따라 네 집단으로 나눈 뒤, 다시 스트레스 실험 상황에서 측정한 코티졸 수준에 따라 집단을 구분하여 긍정 및 부정 정서 척도(PANAS) 점수를 측정하였다. 최종 분석에는 47명의 자료가 포함되었으며, 긍정 및 부정 정서를 종속변인으로 하는 2(통제소재)X2(자아탄력성)X2(코티졸) 삼원변량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긍정 정서의 경우 자아탄력성의 주효과가 유의하였으며 통제소재와 코티졸의 주효과는 유의하지 않았다. 또한 통제소재와 코티졸의 상호작용 효과 및 통제소재, 자아탄력성, 코티졸의 삼원 상호작용이 유의했다. 반면 부정 정서에 대해서는 모든 주효과 및 상호작용 효과가 유의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세 변인의 각 수준에 따라 정서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질 수 있으며, 특히 부정 정서에 비해 긍정 정서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점을 시사한다. 이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한계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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