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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진통 임부의 조기진통 스트레스, 불안 및 우울의 관계Relationship Between Preterm Labor Stress, Anxiety and Depression in Pregnant Women with Preterm Labor

Other Titles
Relationship Between Preterm Labor Stress, Anxiety and Depression in Pregnant Women with Preterm Labor
Authors
심은성최소영
Issue Date
2016
Publisher
한국자료분석학회
Keywords
Preterm labor; Stress; Anxiety; Depression.; 조기진통; 스트레스; 불안; 우울.
Citation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v.18, no.2, pp 951 - 964
Pages
14
Indexed
KCI
Journal Title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alysis Society
Volume
18
Number
2
Start Page
951
End Page
964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6417
ISSN
1229-2354
2733-9173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조기진통 임부의 조기진통 스트레스, 불안 및 우울과의 관계를 파악하여, 조기진통 임부의 정서적 지지를 위한 간호중재방안의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자 본 연구를 시도하게 되었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2014년 7월 28일부터 2014년 10월 28일까지 J시에 소재한 대학병원에 조기진통으로 입원한 임부 65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자료 분석은 SPSS window program 21.0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t-test와 ANOVA 및 Pearson 상관계수를 사용하였다. 대상자의 조기진통 스트레스 정도는 평균 109.98±18.80점, 평균평점은 2.33±.40점으로 나타났다. 대상자의 불안 정도는 평균 67.20±15.36점, 평균 평점 2.80±.64점으로 나타났다. 대상자의 불안정도에 차이는 보인 일반적 특성과 산과적 특성은 성격과 계획된 임신 여부이었다. 대상자의 우울 정도는 평균 19.74±8.53점, 평균 평점 .94±.41점으로 나타났다. 대상자의 우울에 차이를 보인 일반적 특성은 학력, 직업유무 및 성격이었으며 산과적 특성은 결혼 연령, 계획된 임신 여부 및 현재 임신 방법이었다. 본 연구 결과 입원중인 조기진통 임부의 조기진통 스트레스, 불안 및 우울은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조기진통이 높을수록 불안과 우울이 높고, 불안이 높을수록 우울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조기진통 임부에 대한 조기진통 스트레스, 불안과 우울을 중재할 수 있는 입원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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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So Young
간호대학 (간호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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