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세포바이러스 각막내피염의 임상적 특징과 치료 경과Clinical Manifestations and Outcomes of Treatment in Cytomegalovirus Endotheliitis
- Other Titles
- Clinical Manifestations and Outcomes of Treatment in Cytomegalovirus Endotheliitis
- Authors
- 김영준; 유웅선; 한용섭; 정인영; 서성욱; 유지명; 박종문; 조민철; 김성재
- Issue Date
- 2016
- Publisher
- 대한안과학회
- Keywords
- Cytomegalovirus; Endotheliitis; Ganciclovir
- Citation
- 대한안과학회지, v.57, no.6, pp 863 - 875
- Pages
- 13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대한안과학회지
- Volume
- 57
- Number
- 6
- Start Page
- 863
- End Page
- 875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6359
- ISSN
- 0378-6471
2092-9374
- Abstract
- 목적: 거대세포바이러스 각막내피염의 임상양상을 보고하고 치료 경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전방수 천자로 획득한 전방수의 중합효소연쇄반응으로 진단하고 ganciclovir를 투여 받은 거대세포바이러스 각막내피염 환자 7명, 8안에 대해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거대세포바이러스 각막내피염 환자 7명, 총 8안의 평균 추적관찰 기간은 17.8개월이었으며 1명은 양안의 각막내피염으로 진단 받았다. 모든 안에서 동전모양의 각막후면침착물이 발견되었고 경한(1+~2+) 전방내 염증소견이 관찰되었다. 8안 모두 ganciclovir를 투여하였으며 투여 3주 이후 모든 안에서 전방내의 염증이 사라졌다. 치료 후 마지막 평균 최대교정시력은 0.60 ± 0.40 (logMAR)에서 0.18 ± 0.18 (logMAR)로 의미 있게 증가하였으며 평균 안압은 30 mmHg에서 12 mmHg로 감소하였다. 8안 중 2안에서 재발하였으며, 1안은 전층각막이식술을 시행 받았으며 1안은 유리체강 내 ganciclovir 주입술을 시행하였다.
결론: 안압의 상승과 동전 모양의 각막후면침착물이 동반된 경우 거대세포바이러스 각막내피염을 의심해야 하며 전방수 중합효소연쇄반응으로 진단 후 6주 이상의 ganciclovir 치료로 재발을 억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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