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비대칭성과 외부이용자를 위한 CVP 분석Earning Asymmetries and CVP Analysis for External Users
- Other Titles
- Earning Asymmetries and CVP Analysis for External Users
- Authors
- 두우미; 박상규
- Issue Date
- 2016
- Publisher
- 한국회계정책학회
- Keywords
- income asymmetry; CVP; firm characteristics; conditional conservatism; 이익비대칭성; CVP 분석; 기업특성; 조건부 보수주의
- Citation
- 회계와 정책연구, v.21, no.5, pp 95 - 113
- Pages
- 19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회계와 정책연구
- Volume
- 21
- Number
- 5
- Start Page
- 95
- End Page
- 113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6144
- DOI
- 10.21737/kjar.2016.10.21.5.95
- ISSN
- 2635-8611
- Abstract
- 본 연구에서는 Anderson et al.(2003)의 원가비대칭성 모형에 기초하여 이익비대칭성 모형을 제안한 후, 2011년부터 2015년까지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총 7,105개(기업-년) 자료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를 기초로 외부이용자들이 CVP 분석을 수행할 경우 다음 세 가지 요인을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제안하였다.
첫째, 외부이용자들이 공개된 재무제표 자료를 이용하여 조업도 변화에 따른 이익의 변화를 추정할 경우, 매출과 이익간의 관계는 공헌이익에 의해서 결정되는 비례적 관계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매출 감소 여부에 따라 비대칭적이라는 것이다. 둘째, 매출 감소 여부에 따른 이익비대칭성뿐만 아니라 자산집중도, 종업원집중도, 기업 규모 등과 같은 기업 특성에 따른 조정비용의 차이가 이익에 미치는 영향도 동시에 고려하여 CVP 분석을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셋째, 매출 증가 혹은 감소에 따른 이익비대칭성 현상과 기업특성에 따른 조정비용의 차이뿐만 아니라 재무회계에서 널리 알려져 있는 조건부 보수주의도 동시에 고려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의 이러한 결과는 외부이용자들이 CVP 분석을 할 경우, 매출 증가 혹은 감소 여부에 따른 이익비대칭성, 이익비대칭성에 영향을 미치는 기업 특성 변수와 조건부 보수주의 등을 고려하지 않으면 외부이용자들의 CVP 분석 결과가 왜곡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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