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 신체활동 수준별 신체활동 예측요인open accessPredictive Factors on Level of Physical Activity in the Community Dwelling Elderly
- Other Titles
- Predictive Factors on Level of Physical Activity in the Community Dwelling Elderly
- Authors
- 서영미; 강말순; 전미양
- Issue Date
- 2016
- Publisher
- 한국융합학회
- Keywords
- 노인; 신체활동; 주관적 건강상태; 지각된 장애성; 사회적지지; Elderly; Physical Activity; Subjective health status; Perceived barriers; Social supports
- Citation
- 한국융합학회논문지, v.7, no.6, pp 151 - 160
- Pages
- 10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융합학회논문지
- Volume
- 7
- Number
- 6
- Start Page
- 151
- End Page
- 160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6041
- DOI
- 10.15207/JKCS.2016.7.6.151
- ISSN
- 2233-4890
2713-6353
- Abstract
- 본 논문은 노인의 신체활동 수준별 신체활동 예측요인을 파악함으로써 노인의 신체활동 수준별 신체활동증진 전략을 개발하는데 기초자료로 제공하고자 수행하였다. 164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노인의신체활동 수준별 예측요인은 다항로지스틱회귀분석을 통해 분석하였다. 종속변수의 기준범주는 ‘비활동군’으로 정하였으며, 다항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는 ‘최소활동군’과 ‘건강증진활동군’으로 구분하여 예측 요인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신체활동 수준에 따라 성별, 배우자, 교육, 직업, 만성질환 이환 유무, 체질량지수, 주관적 건강상태, 지각된 장애성, 사회적 지지가 차이가 있었다. ‘최소활동군’의 신체활동 예측 요인은 지각된 장애성과 체질량지수로, ‘건강증진활동군’의 신체활동 예측요인은 주관적 건강상태, 지각된 장애성, 체질량지수, 만성질환 이환 유무로 파악되었다. 이는, 주관적 건강상태의 증가는 ‘건강증진활동군’에 포함되는 방향으로, 지각된 장애성과 체질량지수의 증가, 그리고 만성질환의 이환은 ‘비활동군’에 포함되는 방향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근거로 노인의 신체활동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신체활동 수준별 신체활동 예측요인을 근거로 하는 신체활동 증진전략을 개발할 것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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