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수술 후 빛간섭단층촬영을 이용한 눈물띠의 변화 분석Analysis of Tear Meniscus Change after Strabismus Surgery Using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 Other Titles
- Analysis of Tear Meniscus Change after Strabismus Surgery Using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 Authors
- 김지혜; 김체론; 김성재; 정인영; 서성욱; 유지명
- Issue Date
- 2016
- Publisher
- 대한안과학회
- Keywords
-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Strabismus; Tear menisc
- Citation
- 대한안과학회지, v.57, no.12, pp 1932 - 1938
- Pages
- 7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대한안과학회지
- Volume
- 57
- Number
- 12
- Start Page
- 1932
- End Page
- 1938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6018
- ISSN
- 0378-6471
2092-9374
- Abstract
- 목적: 소아에서 사시수술 후 안구표면인자의 변화와 빛간섭단층촬영(optical coherence tomography, OCT)을 이용한 눈물띠의 변화및 인공눈물 사용유무에 따른 변화를 관찰하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25프리즘디옵터 이상의 외사시로 양안에 외직근 후전술을 시행한 환자 총 3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대상자들은 수술 후 인공눈물을 좌안에만 점안하였다. 눈물막파괴시간검사, Schirmer 검사, 각막염색검사, 결막압흔세포검사, OCT를 이용한 눈물띠높이, 넓이 검사를 수술 전과 수술 후에 시행하여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대상자들의 평균나이는 8.7세였다. 수술 후 8주에 눈물막파괴시간검사, 각막염색검사는 인공눈물 점안을 시행한 경우 12.3 ± 1.5초, 1.3 ± 0.4였으며, 인공눈물을 사용하지 않은 경우 9.5 ± 1.0초, 2.0 ± 0.7로 측정되었다(모두 p<0.000). OCT를 이용한 눈물띠높이와 넓이 검사에서 수술 후 4주에 인공눈물 점안을 시행한 경우 290.2 ± 42.3 μm, 566.7 ± 48.2 pixels였으며, 인공눈물을 점안하지 않은 경우 246 ± 45.5 μm, 504.0 ± 29.7 pixels로 양안의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45, p=0.019). 결막압흔세포검사에서 인공눈물을 사용 유무에 따라 수술 후 8주째 유의한 술잔세포 수 차이가 있었다(p=0.033).
결론: 사시 수술 후 발생한 눈물막의 불안정성을 눈물막파괴시간검사, Schirmer 검사, 각막염색검사, 결막압흔세포검사, OCT를 이용하여 확인할 수 있다. 수술 후 인공눈물의 점안은 각결막의 빠른 치유와 눈물막의 안정성을 높여 수술 후 발생하는 안구건조증의 치료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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