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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를 이용한 시설재배의 기상재해 취약지역 해석 - 전라남북도의 사례를 중심으로 -GIS Spatial Analysis of Vulnerability of Protected Cultivation Area to Meteorological Disaster : A Case Study of Jeollanambuk Province, South Korea

Other Titles
GIS Spatial Analysis of Vulnerability of Protected Cultivation Area to Meteorological Disaster : A Case Study of Jeollanambuk Province, South Korea
Authors
김동현강동현이시영손진관박민정윤용철윤성옥
Issue Date
2017
Publisher
(사) 한국생물환경조절학회
Keywords
내재해형; 기후변화; 시설원예; 온실; 중첩분석; anti-disaster Standards; climate change; controlled horticulture; greenhouse; overlay Analysis
Citation
생물환경조절학회지, v.26, no.2, pp 87 - 99
Pages
13
Indexed
KCI
Journal Title
생물환경조절학회지
Volume
26
Number
2
Start Page
87
End Page
99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4844
ISSN
1229-4675
Abstract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이상기후에 의한 기상재해로 온실의 피해가 크게 발생하고 있다. 이에 자연재해가 발생하는 근본적인 요인인 기상과 이상기후 현상에대한 정량적인 분석을 통해 시설재배에 취약한 지역을검토하여 피해를 사전에 최소화할 수 있는 대책수립 및관리가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전라도 지역을 대상으로 시설재배의 기상재해와 관련된 대리변수를 산정하여기상재해에 의한 시설재배의 취약지역을 분석하였으며, GIS를 이용하여 공간적인 분포분석을 통해 기상재해에취약한 시설재배지역을 지도로 나타내었다. 그리고 본연구에서 작성된 시설재배의 취약지도와 대상지역에서발생된 온실의 실제 재해기록과 비교 검토하였다. 본 연구에서 최종적으로 작성된 기상재해에 대한 시설재배 취약지도와 실제 온실의 피해기록을 비교해보면, 광주광역시, 나주시, 영암군, 장성군, 함평군 그리고 해남군 등대상지역의 약 50% 정도가 본 연구의 취약지도와 실제 재해기록과 일치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이에 반해 군산시, 김제시, 목포시 그리고 무안군 등은 기상조건이 취약등급에 포함이 됨에도 불구하고 재해피해가 낮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지역에 따라 다른 온실의 구조적인설계 및 관리측면이 변수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본연구에서는 온실의 자연재해의 주요 원인인 기상자료를분석하여 기상재해에 대한 시설재배의 취약지도를 작성하였고, 과거 재해기록과 비교하여 대상지역 내에서 취약한 지점을 확인하였다. 이 연구는 온실의 설계 및 관리측면에서 기상재해에 의한 피해를 경감 및 예방하기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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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생명과학대학 > Department of Agricultural Engineering, GNU > Journal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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