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환자에서의 화농성 척추염의 보존적 치료Conservative Treatment of Pyogenic Spondylitis in the Elderly
- Other Titles
- Conservative Treatment of Pyogenic Spondylitis in the Elderly
- Authors
- 강동근; 정순택; 김동희; 박형빈; 문종욱
- Issue Date
- 2017
- Publisher
- 대한척추외과학회
- Keywords
- 색인 단어: 척추; 화농성 척추염; 고령; 보존적 치료; Spine; Pyogenic spondylitis; Old age; Conservative treatment
- Citation
- 대한척추외과학회지, v.24, no.1, pp 7 - 15
- Pages
- 9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대한척추외과학회지
- Volume
- 24
- Number
- 1
- Start Page
- 7
- End Page
- 15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4708
- ISSN
- 2093-4378
2093-4386
- Abstract
- 연구계획: 후향적 연구목적: 65세 이상의 고령 환자에서 발생한 화농성 척추염의 보존적 치료 결과를 분석하였다.
선행문헌의 요약: 고령의 화농성 척추염 환자들은 전신 상태 불량, 동반 질환의 이환이 많아 수술 후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대상 및 방법: 화농성 척추염으로 진단된 후 보존적으로 치료 받고 적어도 12개월 이상 추시된32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환자의 나이 및 성별, 기저 질환, 감염의 이환 부위 등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으며, 진단은 임상적 증상, 혈액학적 검사, 단순 방사선 및 자기 공명 영상에 의해 이루어졌다. 치료는 경험적으로 세팔로스포린을 사용하였으며, 균 동정이 가능한 경우에는 감수성이 있는 항생제를 투여하여 치료 결과에 대해 분석하였다.
결과: 증상 발생 후 진단까지의 기간은 23.5(3-90)일이었다. 정맥항생제의 투여기간은 36.3(10-90)일이었다. 항생제와 보조기를 이용한 보존적 치료로 모든 예에서 완치되었으며, 경막외 농양으로 진행하는 신경학적 증상이 있는 4예에서는 후방 추궁 제거 및 배농술을 시행하였다. 추시 기간동안 재발은 없었으며, 가장 흔한 잔여 증상은 12예에서 만성 요통이었고 2예에서 부분적인 신경증상을 보였다.
결론: 65세 이상의 고령의 화농성 척추염 환자에서 진행하는 신경학적 증상이 없고 척추의 변형과 불안정성이 없는 경우 빠른 진단을 통해 항생제 사용및 보조기를 이용한 보존적 치료로 좋은 결과를 얻었을 수 있었다.
색인 단어: 척추, 화농성 척추염, 고령, 보존적 치료약칭 제목: 화농성 척추염의 보존적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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