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겅퀴의 항산화 활성 및 손상된 흰쥐 간세포(BNL CL.2)에 대한 간 보호 효과Antioxidant Activity and Protective Effects of Cirsium japonicum against Damaged Mouse Liver Cell (BNL CL.2)
- Other Titles
- Antioxidant Activity and Protective Effects of Cirsium japonicum against Damaged Mouse Liver Cell (BNL CL.2)
- Authors
- 김선정; 강승미; 고건희; 남상해
- Issue Date
- 2017
- Publisher
- 한국생명과학회
- Keywords
- Antioxidant; Cirsium japonicum; liver protective; silymarin; Silybum marianum
- Citation
- 생명과학회지, v.27, no.4, pp 442 - 449
- Pages
- 8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생명과학회지
- Volume
- 27
- Number
- 4
- Start Page
- 442
- End Page
- 449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4110
- ISSN
- 1225-9918
2287-3406
- Abstract
- 엉겅퀴(C. japonicum) 부위별 추출물을 기능성 식품소재로 활용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해서 총 페놀 및 silymarin 화합물의 함량분석, 항산화 및 간 보호효과를 서양엉겅퀴와 비교하였다. 엉겅퀴의 총 페놀함량은 지상부(97.22±5.51 mg/g)가 지하부(85.32±3.06 mg/g)보다 많았으며, 서양엉겅퀴의 전초보다 다소 낮은 함량을 보였다. 엉겅퀴의 silymarin 화합물의 총 함량은 서양엉겅퀴의 55.56%이었으며, 지하부(0.47±0.03 mg/g)는 지상부(0.18±0.02 mg/g)보다 많이 함유되어 있었다. 또한 지상부에서는 silychristin, silydianin이, 지하부에서는 silychristin, silydianin, silybin B, isosilybin B 등이 검출되었다. 엉겅퀴의 항산화활성은 대체로 서양엉겅퀴보다는 약간 낮았고, 지하부가 지상부보다 높은 활성을 보였다. 엉겅퀴 추출물을 1 mg/ml 농도로 처리하였을 때, DPPH 활성은 지상부와 지하부에서 각각 83.76±0.60%, 88.28±0.17%의 활성을 나타났으며, FRAP 활성은 지상부와 지하부에서 각각 77.63±0.70, 82.83±0.39%로 나타났다. ABTS 활성도 엉겅퀴 추출물을 0.1 mg/ml 농도로 처리하였을 때, 지하부와 지상부에서 각각 68.60±1.24%와 63.41±0.57%로 나타났다. 엉겅퀴 추출물의 간 보호효과는 지하부에서 지상부보다 다소 높은 활성이 나타났으나 서양엉겅퀴 지상부의 활성보다는 낮았다. t-BHP, H2O2 및 Ethanol의 처리에 따른 손상된 간세포에 엉겅퀴 추출물을 0.2 mg/ml씩 처리하였을 때, 세포생존율은 각각 49.58±0.34, 76.87±1.10 및 71.73±0.58%로서 추출물을 처리하지 않았을 때보다 각각 24.78, 61.32 및 38.04%씩 높아졌다. 이와 같은 결과로 볼 때, 본 연구에서는 국내산 엉겅퀴의 간 보호효과를 활용한 기능성 식품의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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