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용 차양 재료의 공극률이 하절기 옥외공간평균복사온도에 미치는 영향The Influence of the Landscaping Shade Materials' Porosity on the Mean Radiant Temperature(MRT) of Summer Outdoors
- Other Titles
- The Influence of the Landscaping Shade Materials' Porosity on the Mean Radiant Temperature(MRT) of Summer Outdoors
- Authors
- 이춘석; 류남형
- Issue Date
- 2017
- Publisher
- 한국조경학회
- Keywords
- Outdoor Thermal Condition; Thermal Comfort; Coolness; Ventilation; 옥외 열환경; 열쾌적성; 시원함; 통기
- Citation
- 한국조경학회지, v.45, no.2, pp 60 - 67
- Pages
- 8
- Indexed
- KCI
- Journal Title
- 한국조경학회지
- Volume
- 45
- Number
- 2
- Start Page
- 60
- End Page
- 67
- URI
-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4105
- DOI
- 10.9715/KILA.2017.45.2.060
- ISSN
- 1225-1755
2288-9566
- Abstract
- 하절기 옥외공간에서 조경용 차양 소재의 공극률 차이에 따른 온열환경의 개선 효과를 객관적 물리량으로 검증하기 위해, 도심 건물 옥상에 조성된 암상자 상단에 공극률을 달리한 흑색 막소재의 차양을 설치하고, 그 하부의 평균복사온도의 차이를 계측하여 비교하였다. 적용된 공극률은 각각 0.5, 1. 2, 4, 8, 16, 32% 였으며, 2016년 8월에서 11월까지 세 조씩 순차적으로 비교되었다. 일 최고 흑구온도가 30℃ 이상인 날의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의 자료를 비교한 결과, 차양과 측벽이 설치되지 않는 개방구의 평균복사온도가 44.26℃일 때, 무측벽-유차양구, 유측벽-무차양구, 유측벽-유차양구의 값은 각각 33.08, 45.80, 42.03℃로 차양과 측벽 유무에 의한 명확한 차이가 확인되었다. 측정 시기별 평균복사온도 기준치를 보정하기 위하여 대조구의 값을 공변량으로 공극률에 따른 값을 공분산분석(ANCOVA)한 결과, 유측벽-무차양구의 평균 값이 45.80℃일 때, 0.5, 1, 2, 4, 8, 16, 32% 공극률 차양 하부의 값은 각각 43.40, 43.10, 41.49, 40.43, 39.61, 37.91, 38.12℃로 계산되었다. 공극률과 평균복사온도 사이에는 약 22.5%의 공극률을 최저점으로 하는 U자형의 2차 함수의 관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를 통해서 차양의 공극률이 높아질수록 일정 수준까지는 평균복사온도를 저감시키는 효과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그 한계값은 물리적 측정치로는 16%였으며, 통계적 추정치로는 약 22.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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