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iled Information

Cited 0 time in webof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Metadata Downloads

학업형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효능감과 정신건강 간의 관계에서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The moderating effects of social suppor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elf-efficacy and mental health of students who have dropped out of formal education

Other Titles
The moderating effects of social suppor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elf-efficacy and mental health of students who have dropped out of formal education
Authors
조혜정홍다영
Issue Date
2017
Keywords
학업형 학교 밖 청소년; 자기효능감; 정신건강; 사회적지지; 조절효과; out-of-school youth’ studying type; self-efficacy; mental health; social support; moderating effect
Citation
한국청소년연구, v.28, no.2, pp 35 - 61
Pages
27
Indexed
KCI
Journal Title
한국청소년연구
Volume
28
Number
2
Start Page
35
End Page
61
URI
https://scholarworks.gnu.ac.kr/handle/sw.gnu/14096
DOI
10.14816/sky.2017.28.2.35
ISSN
1225-6366
2288-8799
Abstract
학교 밖 청소년들은 공교육 중단하더라도 상당수가 다시 학업으로 회귀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어 학업 중단 전후의 체계적인 서비스가 필요하다. 학교 밖 청소년 중 가장 적응적인 형태로 여겨지는 학업형 학교 밖 청소년이라도 공교육을 중단한 이후 방황의 시간을 보내며 진로를 다시 결정하는 과정에서 미래에 대한 불안, 우울 등의 심리적 어려움을 경험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따라서 학교 밖 청소년의 정신건강 취약성을 완화시킬 수 있는 보호요인을 찾고, 이를 근거로 발달과정의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학교 밖 청소년의 정신건강에 미치는 자기효능감과 사회적 지지의 영향력을 검증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경남지역 대안 중고등학교 및 청소년상담센터, 검정고시학원을 이용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이중 228명에 대해 조절회귀식으로 검증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업형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정신건강의 취약성이 낮아졌다. 둘째, 학업형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효능감과 정신건강 간의 관계에서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가 나타났다. 셋째, 사회적 지지의 하위요인 중 가족 지지만이 자기효능감과 정신건강간의 관계에서 조절효과를 보였고, 친구지지 및 타인 지지는 조절효과를 보이지 않았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적 지지체계 구축 및 정신건강 증진에 대해 논의하였다.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사회과학대학 > 사회복지학부 > Journal Articles

qrcode

Items in ScholarWorks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Related Researcher

Researcher Cho, Hye Chung photo

Cho, Hye Chung
사회과학대학 (사회복지학부)
Read more

Altmetrics

Total Views & Downloads

BROWSE